검찰 고위 간부 인사

정부 발표 부처 발표

발표일 2026. 1. 22.
기관 법무부
분야 법무·사법

검찰 고위 간부 인사□ 인사 개요 ○ 법무부는 오늘 대검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신규 보임(7명) 및 전보(25명) 인사를 1. 27.(화)자로 시행하였음 ○ 이번 인사는 공소청 전환 등 검찰개혁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검찰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진용을 구축하기 위한 것임 ○ 업무 역량 및 전문성, 리더십, 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형사·공판, 반부패·강력, 금융, 기획 등 다양한 전담 분야의 최우수 자원을 대검검사급 검사로 신규 보임하였음□ 인사 내용 : 별첨□ 인사 일정 : 2026. 1. 27.(화)자 부임[※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법무부 의 다른 자료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추석 연휴 대비 출입국 현장 점검

2026. 9. 23. · 법무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추석 연휴 대비 출입국 현장 점검- 인천공항 심사 현장과 화성외국인보호소를 방문해 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법무부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추석연휴를 앞둔 23일(수),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화성외국인보호소를 방문하여 연휴 기간 출입국·이민행정 현장의…

원문 →

동포를 위한 디지털 지원,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한전케이디엔(KDN)이 손잡다

2026. 9. 23. · 법무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동포를 위한 디지털 지원,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한전케이디엔(KDN)이 손잡다국내 거주 동포의 디지털 자립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디지털 활용법, 디지털 피해 예방 교육 등 동포의 안전한 디지털 생활 지원 –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9월 23일(수) 정…

원문 →

고흥 이주노동자 폭력 피해 보도 관련, 법무부에서 사실관계 조사 착수

2026. 9. 22. · 법무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고흥 이주노동자 폭력 피해 보도 관련법무부에서 사실관계 조사 착수- 이주노동자 피해 여부 확인 및 피해자 보호⸱구제 추진 — 관계 기관과 협력해 폭력⸱임금체불 의혹 확인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최근 고용허가제(E-9)로 입국한 이주노동자들이 전남 고흥지역에서 고용주로부…

원문 →

「추석, 10월 연휴 출입국자 하루 최대 24만 5천 명」 법무부 특별 출입국심사 대책 시행

2026. 9. 22. · 법무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추석, 10월 연휴 출입국자 하루 최대 24만 5천 명」법무부 특별 출입국심사 대책 시행 – 새벽 5시부터 출국심사 시작, 출국장 30분 조기 개방 – 입국심사 인력 60명 보강, 비상근무반 편성 – 크루즈선 25회 입항 대비 심사 간소화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 출입국·외…

원문 →

법무부,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의 체류기간 연장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기반 마련 추진

2026. 9. 18. · 법무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법무부,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의 체류기간 연장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 기반 마련 추진-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21년 대비 51.7% 급증…맞춤형 지원 법적 근거 마련 -9. 18.(금)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 방안을 논의하고, 이주배경…

원문 →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이 태어난 27번째 9월… 지역사회와 동포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명절

2026. 9. 18. · 법무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이 태어난 27번째 9월…지역사회와 동포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명절-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 추석 맞아 전통문화·음식·음악·힐링 등 문화행사 개최 –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추석을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

원문 →

법무부 정책 방향 보기

통합검색 · 행정부ON 홈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