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7. 23. |
|---|---|
| 기관 | 국민권익위원회 |
| 분야 | 행정·인사 |
“다가오는 한가위, 공공기관도 준비하세요!”‘추석 명절’ 관련 ‘민원주의보’ 발령- 국민권익위, 최근 3년간 ‘추석 명절’ 관련 민원 12,621건 분석- 교통 혼잡 개선 노력, 전통시장 및 성수품 관리 강화 등 관계기관에 개선 방향 공유- 6월 민원 발생량은 143만여 건으로 지난달 대비 2.3% 감소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가 추석 명절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교통 및 주차 혼잡 개선 요구와 전통시장 이용 불편 등의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한가위(9.25.)를 맞아 8월부터 관련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추석 명절 관련 ‘민원주의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에서 대책 마련에 참고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공유하였다. □ 국민권익위는 2023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최근 3년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추석 명절 관련 민원 12,621건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 국민신문고, 지방정부 민원창구 등에 접수된 민원 빅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수집·분석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의 범정부 민원분석시스템 □ 이번 민원 분석 결과, 추석 명절 관련 민원은 9월에서 10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3년 이후 해당 기간 민원은 총 8,575건으로 전체 분석 기간 민원 12,621건 대비 67.9%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추석 명절 관련 주요 민원*은 ▴교통 불편 개선 요구, ▴성수품 구매 및 전통시장 이용 불편, ▴명절 기간 행정서비스 운영 요구 등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민원주의보’를 발령하는 한편, ▴교통 혼잡 개선 노력, ▴전통시장 및 성수품 관리 강화, ▴명절 기간 응급의료 및 폐기물 수거 등 서비스 개선 등의 개선 방향을 관계기관에 제시했다. □ 이와 함께 국민권익위는 지난 한 달 동안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6월 민원 빅데이터 동향을 발표했다. □ 6월 민원 발생량은 1,430,925건으로, 지난달 약 146만 건 대비 2.3% 감소했으며, 전년도 6월(1,317,855건)과 비교 시 8.6% 증가했다 지난달 대비 민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6.3%가 증가한 경상북도로, 특히 ‘횡단보도 및 인도 불법 주정차 신고’와 관련한 민원이 가장 많았다. □ 기관 유형별로 6월 민원 발생량을 지난달과 비교한 결과 중앙행정기관은 4.4%, 교육청은 12.8%, 공공기관 등은 6.7% 각각 증가하였으며, 지방정부는 3.4% 감소하였다. 중앙행정기관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경우 ‘○○ 개인정보 유출 사건’ 관련 민원의 증가로 인해 지난달보다 61.6% 증가한 1,007건의 민원이 접수되었다. 지방정부 중에서는 경기도 과천시에서 ‘◎◎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등으로 지난달보다 219.7% 증가한 7,373건의 민원이 접수되었으며, 교육청 중에서는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초 졸업생 중학교 학구 조정 요구’ 민원 등으로 지난달보다 73.3%가 증가한 754건의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공기관 등 중에서는 ‘◆◆볼링장 운영 불만’ 등 총 122건이 접수된 양평공사가 지난달 대비 1,426.0%가 증가하여 민원 증가율 1위를 보였다. □ 국민권익위는 정기적으로 각 기관에 제공하는 민원 동향 자료인「국민의 소리」*를 ‘한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bigdata.epeople.go.kr)’ 누리집에 공개하여, 국민 누구나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별첨] 민원 빅데이터로 분석한 국민의 소리(6월 동향)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국민권익위원회 의 다른 자료
국민권익위, 2027년 예산 및 기금안 1,862억 원 편성…”공익신고 장려기금 신설”
국민권익위, 2027년 예산 및 기금안 1,862억 원 편성…"공익신고 장려기금 신설"- 국민권익위, 국민권익 보호 및 청렴사회 실현을 위한 2027년 예산안 발표- 인공지능 국민권익플랫폼 구축, 비긴급 상담번호 110 통합으로 국민편의 증진- '공익신고 장려기금'을 통한 신고자 보상…
“10월부터 요금미납 시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긴급전화로 이용 가능해진다”
"10월부터 요금미납 시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긴급전화로 이용 가능해진다" – 청와대 누리소통망 국민 목소리 계기로 국민권익위·과기정통부·보건복지부 협업- 휴대전화 발신 제한 시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가 연결 가능하도록 개선- 통신사·제조사 협의 통해 행정입법(고시 개정) 전이라…
“발로 뛰어 찾아내는 청년들의 목소리” 국민권익위 ‘청년 현장 소통’ 첫발
"발로 뛰어 찾아내는 청년들의 목소리"국민권익위 '청년 현장 소통' 첫발 – 오는 9일, 전주에서 2030 청년세대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집중 운영- 청년 현장 소통 간담회 및 전북 일자리페스티벌과 연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
세계가 배우는 K-청렴”…국민권익위, 8개국 공무원 대상 반부패 연수 실시
세계가 배우는 K-청렴"…국민권익위, 8개국 공무원 대상 반부패 연수 실시 – 국민권익위, 오늘(7일)부터 5일간 인도·몽골·세네갈 등 8개국 대상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과정 운영- UN 공공행정상 수상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부터 'AI 국민권익 플랫폼'까지 한국형 시스템 전수 □…
“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민관이 손잡고 신고자 보호를 더욱 두텁게"…「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출범 – 국민권익위, 신고자 보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신고자 보호사건 주요 쟁점,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개선방안 등 논의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4일)…
‘구청·세무서 오가던 복잡한 폐업신고’ 온라인으로 한 번에 가능하도록 개선 추진
'구청·세무서 오가던 복잡한 폐업신고' 온라인으로 한 번에 가능하도록 개선 추진 – 국민권익위,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통합 폐업신고 확대·강화방안' 마련해 5개 중앙행정기관과 229개 지방정부에 제도개선 권고 □ 앞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폐업신고를 위해 구청·세무서등을 직접 방문하…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