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8. 20.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안전·재난·치안 |
– 화재 발생 상황 가정, 초기 대응부터 인명구조·복구까지 실전 대응능력 강화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19일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직원들의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인명구조 등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 및 소방서 신고를 시작으로 ▲주요문서 비상지출 ▲직원 비상대피 ▲부상자 인명구조 및 응급복구 ▲청사 화재 진압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고려한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직원별 임무와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초기 대응부터 대피·구조·진압 및 복구까지 이어지는 비상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였다. 진혜영 연구기획운영과장은 “화재와 같은 비상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국민과 산림생물자원, 주요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산림청 의 다른 자료
동부지방산림청, 건설기계 작업 위험요인 사전 차단으로 안전한 산림토목 현장 조성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산림토목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일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일원 산불진화임도 현장에서 삼척국유림관리소 및 산림조합중앙회 동부산림사업본부 담당자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토목사업 특성상 굴착기 등 차량계 건설기계의 작업 비…
산림OECM, 국유림 넘어 공·사유림으로 확대한다
산림OECM, 국유림 넘어 공·사유림으로 확대한다- 산림청, 지방정부·대학 등 대상 산림OECM 등록 확대 설명회 개최 — 공·사립 자연휴양림·수목원 및 대학 학술림 등 공·사유림 내 우수 산림부터 적극 발굴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
고부가가치 산수국 재배기술 공유…임가 소득 창출 기여 기대 –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인·관계 기관 모여 산수국 재배기술 현장설명회 열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화) 강원 춘천에서 산수국의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유망 산림약용자원인 산수국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낙엽성 떨기나무로, 잎에 필로둘신(phyllodulcin), 하이드란제놀(hyd…
소나무 관리, 논의에서 정책으로… 산림청, 국회서 해법 모색
소나무 관리, 논의에서 정책으로… 산림청, 국회서 해법 모색- 3차 토론회서 기후변화 대응·재선충병 방제·임업인 지원 등 정책과제 논의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으로 산불 대응 더 촘촘하게 ! – 국립산림과학원, 농림·천리안·수오미 NPP 위성 통합해 산불 상황 실시간 다각도 분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농림위성의 산불 대응 지원 활용을 확대하고 단일 위성관측의 시·공간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다중위성 융합 산불정보 가시화시스템(가칭)'을 시범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농림위성의 산불피해분석 정보와 천리안위성(GK2A), 수오미 NPP(Su…
키우기 쉽고 품질 좋은 산림버섯, 우수 국유품종 9종 분양 개시! – 국립산림과학원, 국유품종보호권 민간 개방…우수 산림버섯 현장 보급 및 농가 소득 향상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우수 국유품종의 현장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과 넓은꽃송이버섯 등 산림버섯 9개 품종의 통상실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통상실시는 국가가 보유한 품종보호권을 일정한 조건에 따라 민간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제도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