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10. 21. |
|---|---|
| 기관 | 외교부 |
| 분야 | 과학·디지털 |
제2차 「한일 AI 실무협의」가 10.21.(수) 오후 외교부에서 개최되었다. 한일 AI 실무협의는 2025.9월 한일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같은해 11월 16년만에 개최된 제14차 「한일 과학기술협력위원회」계기 양 외교당국간 협의를 통해 설립한 것으로, 지난 2월 도쿄에서 제1차 실무협의가 개최되었다. 우리 정부에서는 외교부 국제과학기술규범과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재산처 등 관계부처와 국가AI전략위원회, 인공지능안전연구소, 국가기술표준원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여하였다. 일본에서는 외무성 경제외교전략 과장을 수석대표로 내각부, 총무성,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 인공지능안전연구소 등 관계부처 및 기관이 합동 대표단을 구성하였다. 양국 실무급 30여명이 참석한 금번 회의에서 양국은 급변하는 글로벌 AI 지형에 대한 분석과 양국의 AI 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간 AI 풀스택 협력과 AI 연구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였으며, AI 안전과 표준·지재권 분야 거버넌스 관련 협력 및 AI 관련 다자무대에서의 공조 등을 구체 논의하였다.양국은 「한일 AI 실무협의」의 정례적 운영을 통해 양국간 AI 협력을 더욱 확대·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10-21
외교부 의 다른 자료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국경 넘어 끝까지 추적”… 기관 간 공조 강화로 초국가범죄 대응의 틀 바꿨다
10월 23일은 정부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의 본격 대응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해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과 스캠 범죄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2025년 10월 23일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전환·환경 보호·기후변화 대응 등 한-유럽연합(EU) 그린 파트너십 심화
한국과 유럽연합(EU)간 에너지, 환경, 기후변화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제8차 한-EU 에너지·환경·기후변화 작업반 회의」가 10.20.(화) 서울 외교부에서 화상병행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황준식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
조현 장관,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 면담(10.21.)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이사장, 필립 골드버그 이사(Philip Goldberg, 前 주한미국대사) 및 에이브러햄 김(Abraham Kim) 회장 등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대표단과 10.21.(수) 면…
우리 보건·의료 기업 혁신 기술, 국제협력을 통해 결핵 대응 현장으로
외교부는 10.20.(화) 우리 보건·의료 기업의 혁신 기술의 현지 도입과 진출을 지원하고 국제사회 결핵 대응 수요와 연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자 Stop-TB Partnership과 「KoinXChange」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외교부 이규호 개발협력국장과 루치카 디티…
에볼라 대응부터 미래 팬데믹 대비까지, 글로벌 보건협력 강화
외교부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10.20.(화) 「2026 세계 바이오서밋」 참석 계기 방한한 제인 홀튼(Jane Halton) 감염병혁신연합(CEPI) 이사회 의장 및 안클레르 앙푸르(Anne-Claire Amprou) 국제의약품구매기구(Unitaid) 이사회 의장과 각각 면담하…
외교부, 유럽 지역 대규모 시위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10.20.) 개최
외교부는 최근 유럽 지역 내 대규모 시위가 확산됨에 따라 10.20.(화)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현지 동향과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 유럽 지역 8개 공관* 해외안전담당영사들이 참석하여, 국가별 시위 동향과 치안 상황을 공유하고,…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