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9. 11. |
|---|---|
| 기관 | 외교부 |
| 분야 | 외교·통일 |
2026년 한미 공공외교 포럼이 9.10.(목) 워싱턴 D.C.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새로운 국제질서와 글로벌 사우스: 한미 전략적 협력의 지평 확대(The New International Order and the Global South: Expanding Horizons for Korea–U.S. Strategic Cooperation)」 주제로 개최되었다. ※ 외교부 후원으로 고려대학교 스페인・라틴아메리카연구원과 조지타운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센터(CLAS) 및 미주연구소(GAI)가 공동주관 양측 참석자들은 ▴글로벌 사우스 정세 및 경제안보 환경 변화 ▴한미 對글로벌사우스 공공외교 협력 가능 분야 등 의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우스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공외교를 통해 이들 지역과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향후 협력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윤주석 주미국대사관 공사는 축사를 통해 글로벌 사우스는 인구, 경제 규모, 핵심광물, 자원 등 잠재력이 크다는 점에서 중요한 지역이라면서, 이번 포럼이 앞으로 한미 양국이 함께 공공외교 분야에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분야를 아우르는 행사를 계속 발굴하여 공공외교의 외연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붙임: 1. 2026년 한미 공공외교 포럼 개요 2. 행사 사진.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11
외교부 의 다른 자료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 스팀슨 센터 대표단 면담(9.9.) 결과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방한 중인 미국 스팀슨 센터 대표단과 9.9.(수) 오후 면담을 갖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 및 ▴한반도와 지역·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스팀슨 센터 대표단(총 3명) : 레이첼 스톨(Rachel Stohl) 회장 겸 CEO 대행(대표), 엘리…
내실 있는 APEC 역량강화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외교부는 우리 정부가 주도해온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개도국 역량강화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함께 9.10.(목)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의 주제인 CBNI(Capacity Building Need…
외교부, 「제8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외교부는 9월 10일(목) 외교부 1층 모파마루에서 「제8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Action with Women and Peace, AWP) 국제회의」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국제사회의 여성·평화·안보(Women, Peace and Security, WPS)…
한일 국장급 협의(9.10.) 개최 결과
이민경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9.10.(목) 외교부에서 가나이 마사아키(金井 正彰)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일 국장급 협의를 실시했다. 양 국장은 한일 정상 간 활발한 셔틀외교가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견인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양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협력을…
조현 외교부 장관, 우간다 제2부총리 면담(9.10.)
조현 외교부 장관은 9.10.(목) 서울에서 크리스퍼스 월터 키용가(Crispus Walter Kiyonga) 우간다 제2부총리를 면담하고, ▴양국 관계 ▴실질협력 증진 방안 ▴한-아프리카 협력 ▴주요 국제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양국이 1963년 수교 이래…
故 하랄 5세 노르웨이 국왕 국장 관련 조문사절 파견(9.8.-10.)
남인순 국회부의장은 우리 정부를 대표하는 조문사절 단장으로 9.9.(수) 노르웨이 오슬로 대성당에서 거행된 故 하랄 5세(Harald Ⅴ) 노르웨이 국왕 국장에 참석하였다. 故 하랄 5세 국왕은 35년간 재위하면서 국민통합을 상징하는 존재로서 노르웨이 국민들의 깊은 사랑과 존경을 받아왔…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