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9. 10.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농림·해양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해 50사단 123여단, 경북경찰특공대,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실전과 같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테러 훈련은 테러범이 자폭드론을 이용해 청사에 폭탄을 투하하고, 인질을 붙잡은 뒤 건물을 장악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관계기관은 초동 대응을 시작으로 건물 주변을 통제하고, 건물 내부에 진입해 테러범을 제압한 후 인질을 구조, 부상자를 후송하는 순서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안동시 인근 고등학교 학생 90여 명이 참관해 국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의 대응과 국민의 행동요령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사진1. 테러범이 남부지방산림청 청사로 진입하고 있다.사진2. 유관기관 합동으로 테러범을 진압하고 있다.사진3. 테러범에 의한 청사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사진4. 드론으로 촬영한 대테러 훈련 진행 모습사진5.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 단체사진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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