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9. 10. |
|---|---|
| 기관 | 농촌진흥청 |
| 분야 | 과학·디지털 |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특화 인공지능(AI) 서비스 ‘AI 이삭이’의 상시 품질관리를 위해 기획조정관실 농업지능데이터팀 내 ‘품질보증단’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농촌진흥청은 농업 현장에 더욱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AI 이삭이’ 답변 점검(모니터링) 전담자 및 기술 상담 전문위원으로 품질보증단을 꾸렸다. 특히 △이용자 질의 및 부정 평가 답변 분석 △답변 검증·보완 △참조문헌 및 최신 영농 기술자료 확충 △보완 결과 ‘AI 이삭이’ 반영으로 이어지는 상시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품질보증단은 개별 답변의 오류 보완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현장 질문과 부족한 지식 영역을 발굴해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또한, 농업 현장의 질문과 이용자 평가를 면밀히 분석, 답변과 지식 자료 개선에 반영해 ‘AI 이삭이’의 정확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여 나갈 구상이다.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관실 농업지능데이터팀 신재훈 과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이삭이의 답변 품질은 벡터 저장소(스토어)에 등록되는 지식 자료의 품질과 최신성에 크게 좌우된다.”라며 “‘AI 이삭이’가 농업인이 믿고 활용할 수 있는 영농 동반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검증과 체계적인 품질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10
농촌진흥청 의 다른 자료
농촌진흥청, 배추 반쪽시들음병 저항성 유전자원 후보 발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배추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반쪽시들음병에 대응하기 위해 병 저항성이 있는 유전자원 후보 65개체를 발굴하고, 저항성 육종 소재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강원도 고랭지 배추 재배 지역을 중심으로 반쪽시들음병이 발생해 농가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 병은…
‘찰진 밥맛·긴 쌀알’ 신품종 ‘케이롱’을 소개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길고 갸름한 외형에 한국 쌀 특유의 찰지고 부드러운 밥맛을 유지하는 장원형 자포니카 벼 신품종 '케이롱'을 보급 확대 중이라고 밝혔다.*장원형 벼: 장폭비(현미 길이/너비 비율) 2.50∼2.99의 입형을 가지며 자포니카 밥맛을 가진 벼 농촌진흥청은 2022년…
농촌진흥청, ‘무인 예찰 포획 장치(AI트랩)’ 구축 현황 살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9월 8일 경북 의성군 '무인 예찰 포획 장치'(AI트랩, 이하 장치)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기술 적용 현황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무인 예찰 포획 장치'는 해충 유인 물질(페로몬)로 개체를 유인하고,…
‘농촌공간 재생 연구’ 5년 사업 성과 공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9월 8일 대전광역시에서 '제14차 농촌다움 공개 토론회(포럼)'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22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디지털 기반 농촌공간 재생 기술 개발' 공동 연구사업을 마무리하며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인구…
벼 비래해충·깨씨무늬병 발생 필지 증가…집중 방제·합동 예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벼멸구와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율이 8월 초순보다 증가하는 경향이라며, 전략적 방제와 함께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광주, 경남 지역 20개 시군 309개 필지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청, 추석 출하 과일 안정 생산 기술지원 박차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8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 있는 배 생산·유통 영농조합법인과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 올해 배 생산 현황과 출하 동향을 살폈다. 이날 방문한 영농조합법인은 조합원 12명이 총 재배면적 45헥타르(ha)에서 연간 약 1,700톤의 배를 생산하고 있다.…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