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청년들의 교류, 우정의 매듭으로 단단해지다! 해단식 개최

정부 발표 부처 발표

발표일 2026. 9. 4.
기관 외교부
분야 외교·통일

외교부는 9.4.(금) 「2026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식을 외교부 서희홀에서 개최하였다. 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중 양국 청년들로 구성된 우호증진단은 ▴전문가 초청 토크쇼 참석, ▴양국 외교관과의 대화,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상호 이해와 한중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였다. 특히, 올해는 중국의 수도 베이징과 경제 중심지인 광저우를 연계방문하였다. 베이징에서는 주중대사관 공공외교 서포터즈인 ‘한중우호수호천사단’ 및 ‘청년공공 외교사절단’과 교류했으며, 광저우에서는 광동외대 한국어학과 대학생들과 만남을 갖고, 자율주행 기업(WeRide)을 방문하였다.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해단식에 참석하여 우호증진단원들이 이번 활동을 계기로 한중 관계에서 양국을 더욱 가깝게 하는 든든한 매듭 같은 존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해단식에 참석한 청년 대표들은 금번 우호증진단 활동을 통해 한중 관계 증진을 위한 청년들의 역할이 크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하면서, 사람 간 관계는 물론, 양국 관계도 멀리서 바라볼 때는 편견이나 오해가 생기기 쉽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금번 해단식에는 우호증진단의 수료를 축하해주기 위해 제1회(2022), 제2회(2024) 및 제3회(2025) 우호증진단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교류 시간을 가졌다.※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은 ’22년부터 한중 청년층의 우호정서 증진 목적 下, 국내 대학(원) 재학 중인 양국 청년들 간 교류의 장 마련 외교부는 앞으로도 한중 미래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간 우호 정서를 증진하기 위해 다채로운 교류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붙 임 : 2026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식 사진.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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