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8. 14. |
|---|---|
| 기관 | 행정안전부 |
| 분야 | 안전·재난·치안 |
– 관·학·연·공기업 전문성 결합을 통한 재난안전 전문성 향상- 재난안전 분야 공동 연구, 성과 공유 세미나 및 학술대회 등 상호 협력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은 전력거래소, 광주대학교, (재)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함께 8월 13일 재난안전 분야의 교육·연구·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지식, 기술, 교육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재난안전 분야 공동 연구와 정책개발을 비롯해 전력산업 및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 분야의 연구·기술 교류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콘텐츠, 맞춤형 교재 공동 개발에 협력하고, 연구성과 공유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세미나·학술대회·워크숍을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문영훈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전력 등 국가핵심기반시설과 관련된 사회재난까지 다각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관 간 전문성과 역량을 공유하여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기획협력과 이성정(041-840-6412)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행정안전부 의 다른 자료
행안부, 조지아 법무부와 양해각서(MOU) 체결, 인공지능(AI)·디지털정부 해외 진출 확대
– 윤호중 장관, 조지아 법무부 장관과 만나 한-조지아 인공지능(AI)·디지털 정부 분야 협력 논의 및 양해각서(MOU) 체결 – '디지털정부 협력센터'를 통한 코카서스 지역 진출 거점 역할 수행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9월 8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방한 중인 파아타 살리아(Paa…
김민재 행안부 차관, 미래대응기금 추진을 위한 지방정부 협조 요청
– 대구광역시청 방문하여 미래대응기금 조성 취지 설명 및 협조 요청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민재 차관은 9월 8일(화) 대구광역시청에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을 만나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내용을 설명하고, 기금 도입 추진에 대한 지방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지방정부 순회 소통…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정부가 키워 범정부 혁신으로
– 9월 8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의 AI 활용 직접개발 활성화 및 확산 방안」 보고- 인공지능(AI) 챔피언 2만 명 양성, 'AI 정부 실험실' 동시 이용 규모 6천 명으로 확대 – 자율성은 높이고, 성과는 보상하며, 절차를 지킨 도전은 면책으로 보호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9월…
우리나라 국경섬, 정부가 직접 지원한다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 수립·확정
– 행안부, 43개 '국토외곽 먼섬'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정주여건 개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38개 사업, 1조 942억 원 투자 예정- 관계부처 협의 및 섬발전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우리나라 해양 등 국토의 지배권을 강화…
10·29이태원참사 피해회복을 위한 신청기간 연장
–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무회의 의결(9.8.)- 피해자 인정 및 치유휴직 신청기간 1년 연장으로 피해자 권리 보호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
역대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의 발자취, 대통령기록물로 만난다
–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아 사회복지 정책 관련 대통령기록물 35건 공개- 제헌헌법의 사회보장 조항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까지 복지정책의 발전 과정 한눈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7.)을 맞아 대한민국…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