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7. 29. |
|---|---|
| 기관 | 해양수산부 |
| 분야 | 농림·해양 |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1. 인사말씀 □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2. 22차 오염수 방류계획 □ 도쿄전력은 어제(7.28) 17시경에 22차 방류 일정 등 방류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7만 베크렐(Bq)이며, 목요일(7.30)부터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미만으로 해수와 희석하여 방류할 계획입니다. □ 정부는 방류 계획과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류 동향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대응하여 국민의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어서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등은 해양수산부에서, 오염수 분석 결과 및 전문가 활동 등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브리퍼 : 해양수산부 남재헌 차관 – 1. 인사말씀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7월 28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96건과 84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3년 4월 24일 이후 총 1,119건을 선정하였고, 1,110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진행중) 국내산 바지락, 개조개, 고등어 등 9개 품목 ○ 수입 수산물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4년 1월 26일 이후 총 348건을 선정하였고, 348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32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국내산 갑오징어, 조피볼락 등 9건, 러시아 명태, 중국 다랑어, 대만 상어 등 6건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고 그 결과 불검출이었습니다. * 기준 : 영유아용 식품 1,000Bq/kg, 기타식품 10,000Bq/kg 이하(검출한계치: 10Bq/kg)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치바현 치바항 등에서 입항한 선박 1척에 대한 조사가 있었고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후쿠시마 등 6개 현에서 입항한 선박 818척에 대한 선박평형수 방사능 조사 결과,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해양방사능 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남중해역 8개 지점, 원근해 23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ℓ)당 0.067베크렐(Bq) 미만에서 0.085 베크렐(Bq)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ℓ)당 0.074베크렐(Bq) 미만에서 0.089베크렐(Bq)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ℓ)당 6.0베크렐(Bq) 미만에서 6.6베크렐(Bq)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67~0.085Bq/L, (137Cs) 0.074~0.089Bq/L, (3H) 6.0~6.6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이상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모니터링-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정아 사무처장 – 1. 인사말씀 □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입니다. 2. 22차 방류 오염수 분석 결과 □ 도쿄전력이 어제(7.28) 17시경에 발표한 22차 대상 오염수의 핵종 분석 결과에 따르면, ○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7만 베크렐(Bq)이고, 삼중수소 이외 측정·평가 대상 29개 핵종의 고시농도비 총합*은 0.61로 배출기준 미만이며, 자체적으로 분석한 39개 핵종에서도 유의미한 농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도쿄전력:0.61, 화연:0.57, JAEA:0.49 (배출기준 : 고시농도비 총합 1미만) 3. 전문가 현지 파견 일정 □ 우리 정부는 22차 방류 기간(7.30~8.17) 중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합니다. ○ 우리 전문가는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여, IAEA로부터 22차 방류 상황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 주요 결과는 추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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