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7. 23. |
|---|---|
| 기관 | 해양수산부 |
| 분야 | 산업·통상 |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기후변화 대응 강화, 신재생에너지 지원 근거 마련 및 행정절차 간소화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7월 23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기후변화로 인한 양식 생산의 불안정성 확대 및 에너지 비용 상승 등 양식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양식업 허가 시 농지의 타 용도 일시사용허가까지 의제사항으로 포함하여 행정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양식산업발전기본계획에 기후변화 영향과 대응방안을 포함하도록 하여 고수온 등 기후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민원 업무절차 간소화로 국민 편의와 행정효율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식업자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자가용 전기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국가와 지방정부가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경영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법 개정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고, 양식어가의 부담 완화로 양식산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하위법령 정비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여 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6
해양수산부 의 다른 자료
(동정) 황종우 해수부 장관, 원양 업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논의
황종우 해수부 장관, 원양 업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논의- 어선 현대화, 해외어장 확보, 선원 근무 여건 개선 등 현장 의견 청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22일(목) 한국원양산업협회장과 원양선사 대표들의 초청으로 마련된 간담회에 참석해 원양산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에…
해양환경측정망 자료 활용 논문 공모전 수상작 발표
해양환경측정망 자료 활용 논문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등 총 4편 선정 – 10월 22일,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시상식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2026년 해양환경측정망 자료 활용 논문공모전'의 수상작 총 4편을…
해양 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해양사고방지 세미나 개최한다
해양 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해양사고방지 세미나 개최한다 – 선내 배터리 화재, 고위험 어선 관리 등 해양안전 현안 논의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11월 5일(목) 부산에서 19개 해양수산 기관·단체*와 함께 '제41차 해양사고방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
우리 기업의 해외물류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해외물류시장 투자설명회’ 개최한다
우리 기업의 해외물류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해외물류시장 투자설명회' 개최한다 – 북미 통상 환경 변화 대응 및 우리 해운·물류기업 현지 투자전략 모색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북미 지역 통상 규범 변화에 대응하고, 우리 해운·물류 및 수출입 제조기업의 현지 투자전략을 지원하…
한·중 지도 단속 기관 공동 순시로 서해 불법조업 대응 협력 강화한다
한·중 지도 단속 기관 공동 순시로 서해 불법조업 대응 협력 강화한다 – 4년 만에 재개된 공동 순시로 중국 어선 123척 조업 실태 확인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10월 9일(금)부터 16일(금)까지 8일간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중국 해경국과 공동으로 순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
기후 위기 시대,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으로 대응 역량 높인다
기후 위기 시대,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으로 대응 역량 높인다 – 10월 21일, '2026 제8회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콘퍼런스' 개최 – 다부처 천리안위성 융복합 연구 성과 공유 및 후속 위성 개발·활용 방향 논의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장묘인)은 10월 21일(수) 부…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