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5. 13. |
|---|---|
| 기관 | 국가유산청 |
| 분야 | 문화·체육·관광 |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5월 14일 오후 1시 30분 덕수궁 선원전 영역 내 구(舊)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 위치한 K-Heritage국제센터(서울 중구)에서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해 「2026 K-헤리티지 데이(K-Heritage Day)」를 개최한다. 「K-헤리티지 데이」는 주한 외국인에게 한국 국가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소개하는 특별 강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한국 분청자의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그리스, 뉴질랜드, 리투아니아, 레바논 등 18개국의 주한 대사와 배우자, 외교관 등 주요 외교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강연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최성재 교수가 맡아 분청사기의 역사와 조형적 특징, 현대적 계승 가능성을 소개한다. 강연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분청 필통에 대나무 칼로 문양을 새겨 넣는 실습을 통해 한국적 미감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도 가진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23년부터 「K-헤리티지 아카데미(K-Heritage Academy)」를 운영하며 한국 국가유산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K-헤리티지 데이」를 비롯해 국내외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계절학기 프로그램인 「K-헤리티지 필드 스터디」, 문화, 교육, 외교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급 주한 외국인 대상의 국가유산 교육 프로그램 「K-헤리티지 리더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국 국가유산의 세계화와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Korea Heritage Servic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Heritage (President Kang Kyung-hwan) will host the “2026 K-Heritage Day” at the K-Heritage International Center on May 14 at 1:30 PM, inviting diplomatic representatives stationed in Korea. “K-Heritage Day” is a special lecture program designed to introduce the value and appeal of Korea’s national heritage to foreigners residing in Korea. This year, under the theme of “The Living Tradition: Contemporary Korean Buncheong Ware,” key diplomatic figures—including ambassadors, their spouses, and diplomats from 18 countries such as Greece, New Zealand, Lithuania, and Lebanon—are scheduled to attend. Professor Choi Sung-jae of the Department of Traditional Arts and Crafts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Heritage will deliver the lecture, introducing the history, formative characteristics, and potential for modern succession of Buncheong ware. Following the lecture, a hands-on program will be held where attendees can carve patterns onto Buncheong pen holders using bamboo knives. Since 2023,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Heritage has been operating the “K-Heritage Academy” and continuing education and exchange programs to promote Korean national heritage internationally. This year, the university plans to contribute to the globalization of Korean national heritage and the enhancement of its international standing through initiatives such as “K-Heritage Day,” “K-Heritage Field Study,” and “K-Heritage Leadership Program.” 2025 ‘k-헤리티지 데이’ – 금박 관련 강연 듣는 주한 대사들 (‘25.5, k-heritage국제센터)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국가유산청 의 다른 자료
창덕궁 왕세자의 배움터에서 만나는 ‘왕세자의 하루’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조규형)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함께 오는 9월 22일(화)부터 11월 8일(일)까지 창덕궁 성정각과 관물헌 일원(서울 종로구)에서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 매일 한 걸음, 왕이 되는 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 왕…
가을밤 서울숲에서 즐기는 국악의 선율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서울 성동구)에서 전통정원의 운치와 품격 있는 국악 선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국가유산청은 9월 11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회암사 문화유산, 과학적 분석과 고고·미술사적 연구로 새롭게 바라보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관장 홍미영)과 함께 9월 18일 박물관 강당(경기도 양주시 소재)에서 「회암사, 고고·미술·과학의 틀로 바라보다」를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4년에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약정 '양주 회암사지 출토 문화유…
고대 무기·갑옷의 분석·연구 성과,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에서 공개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오는 9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리는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에서 다양한 국가유산의 과학적 분석 및 복원·실험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연구원은 발굴·조사된 유물에 남겨진 과거의 흔적을 첨단…
지역의 국가유산, 미래 세대 위한 창의적 교육 소재로 거듭난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전국 16개 광역 시·도 대상으로 공모한 '2027년 지역 국가유산 교육 사업'의 최종 25개 사업을 선정하였다.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교실을 직접 방문하는 학교교육과 지역주민, 방과 후 청소년,…
현대적 미디어아트로 피어난 세종의 정신, 신세계스퀘어에서 만난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신세계백화점(대표 박주형)과 함께 추진한 '제1회 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9월 9일(수) 오후 2시 30분 덕수궁 중명전(서울 중구)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가유산청장과 신세계백화점 사장을 비롯해 공모전 심사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