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4. 17. |
|---|---|
| 기관 | 고용노동부 |
| 분야 | 교육 |
– 피지컬 AI 시대 고용·노동 변화와 인재 양성 전략… 산·학·관 공동 모색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KAIST(총장 이광형)는 17일 대전 KAIST KI빌딩 매트릭스홀에서 ‘피지컬 AI와 고용·노동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체결된 ‘피지컬AI 분야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는, 피지컬 AI 확산이 고용 구조와 제조 현장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응한 인재 양성 전략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포럼 발제는 피지컬AI가 주도하는 노동 패러다임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장영재 KAIST 교수가 ‘피지컬 AI 발전에 따른 노동의 변화 및 필요 인재 양성’을 발표하며, 방형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피지컬 AI에 의한 고용 변화 전망’을 실증 분석 중심으로 설명한다.이후 서용석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길은선 산업연구원 인구전략연구 실장, 김민규 한국스마트데이터협회 부회장, 최국진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등이 참여해 기업 현장에서 실제 요구하는 피지컬 AI 인재상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론적 논의에 이어 참석자들은 KAIST의 제조 피지컬AI 연구소 테스트베드를 직접 방문한다. 실물 장비와 AI 기술이 연동되는 공정을 확인하며, 피지컬 AI 기반 제조 현장에 필수적인 역량과 직무를 파악해 향후 인재 양성 전략을 한층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피지컬 AI는 제조와 노동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기술”이라며 “KAIST는 산업 현장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과 함께, 기술 개발과 실증을 연계한 교육·연구 모델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피지컬 AI가 현장을 바꾸는 속도만큼, 우리가 길러내는 인재의 역량도 빠르게 진화해야 한다”라며 “KAIST와의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산업 수요를 교육 과정에 즉각 반영하고,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데 한국폴리텍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문 의: 홍보부 김재민(032-650-6742) AI혁신부 하성재(032-650-6641)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고용노동부 의 다른 자료
2026 제48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 9월 22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산업기계 등 50개 직종 56명 참가- 출국 행사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참석해 선수단 격려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상하이 국제기…
“기술로 빛난 도전, 세계를 향하다”
–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4일간의 열전 성공적 마무리- 41개 직종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장애인 기능인 113명 입상 – 국가대표 선발 선수들, 내년 5월 핀란드 헬싱키에서 세계 무대 도전 전국 기능 장애인의 꿈과 도전의 무대인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4일간의 일정을 모…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일터, 모두의 일상에 닿는 더 나은 변화” – 「공무직위원회」 오늘부터 공식 출범 –
–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 첫날, 공공부문의 범정부 노·정·전 협의기구인 공무직위원회 차질 없이 출범 – 정부는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무직위원회법')의 첫 시행일인 9월 18일(금), 국무총리 소속의 공무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고…
노사발전재단, 캄보디아 진출기업 노무관리 현지에서 직접 돕는다
– 캄보디아 정부·전문가와 함께 노동법·노동감독 등 현장 중심 정보 제공 — 기업 애로사항 청취부터 현지 협력망 구축까지 노무관리 지원 강화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9월 17일 오전 9시(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캄보…
임신부터 출산까지, 남편이 함께한다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9.18.부터 본격 시행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가능 시기 확대,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9월 1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
임신부터 출산까지, 남편이 함께한다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9.18.부터 본격 시행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가능 시기 확대,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9월 1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