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4. 13. |
|---|---|
| 기관 | 고용노동부 |
| 분야 | 보건·복지 |
– 양 기관 강점 결합해 실효성 높은 재취업 교육과정 하반기 운영 시작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3일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퇴직(예정)자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강점인 ‘노후 준비 설계(국민연금공단)’와 ‘중장년 기술교육(한국폴리텍대학)’ 역량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재취업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력 분야는 ▲재취업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 운영 ▲재취업 설명회 공동 개최 ▲임직원 대상 기술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앞서 공무원연금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운영한 퇴직공무원 재취업 기술교육에서 평균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유사 모델의 실효성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약 역시 같은 방식으로, 올 하반기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협력은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있는 중장년층에게 평생 기술이라는 확실한 무기를 쥐여주는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기술교육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중장년이 당당하게 인생 2막을 열 수 있도록 맞춤형 직업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한국폴리텍대학은 만 40세 이상 구직자의 재취업을 돕는 ‘중장년 특화과정’을 전국 40여 개 캠퍼스에서 운영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현장에 숙련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교육 관련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kopo.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 의: 홍보부 김재민(032-650-6742) 학사운영부 신수림(032-650-6676)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고용노동부 의 다른 자료
반도체 제조업 집중 점검 결과 발표
– 집중점검 결과, 338건 위반, 28건 사법 처리, 과태료 120건 등 조치- SK하이닉스 청주, 누출·화재·폭발 위험요인 등 119건 위반, 사법처리 및 과태료 등- SK하이닉스 이천, 작업절차 미준수에 따른 도급승인 취소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6.6월 불소 누출 사고가…
2026 제48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 9월 22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산업기계 등 50개 직종 56명 참가- 출국 행사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참석해 선수단 격려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상하이 국제기…
“기술로 빛난 도전, 세계를 향하다”
–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4일간의 열전 성공적 마무리- 41개 직종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장애인 기능인 113명 입상 – 국가대표 선발 선수들, 내년 5월 핀란드 헬싱키에서 세계 무대 도전 전국 기능 장애인의 꿈과 도전의 무대인 제43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4일간의 일정을 모…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일터, 모두의 일상에 닿는 더 나은 변화” – 「공무직위원회」 오늘부터 공식 출범 –
–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 첫날, 공공부문의 범정부 노·정·전 협의기구인 공무직위원회 차질 없이 출범 – 정부는 「공무직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무직위원회법')의 첫 시행일인 9월 18일(금), 국무총리 소속의 공무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고…
노사발전재단, 캄보디아 진출기업 노무관리 현지에서 직접 돕는다
– 캄보디아 정부·전문가와 함께 노동법·노동감독 등 현장 중심 정보 제공 — 기업 애로사항 청취부터 현지 협력망 구축까지 노무관리 지원 강화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9월 17일 오전 9시(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캄보…
임신부터 출산까지, 남편이 함께한다 「배우자 지원 3종 세트」 9.18.부터 본격 시행
–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가능 시기 확대,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임신했을 때부터 출산 이후까지 남성 근로자가 육아와 돌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9월 1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