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3. 30.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환경·기후·에너지 |
– 1시간을 걸어야 만나는 ‘불편한 매력’ 극대화- 4월 1일부터 상단지구 숙박 시설을 백패킹 전용 시설로 전면 개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4월 1일부터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상단지구를 백패킹 기반 산악체험 전용시설로 전면 개편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울주군에 소재한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상·하단으로 나뉘어있으며, 상단지구는 차량 진입이 불가능해 이용객들이 약 2.5km의 임도를 1시간가량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한 휴양림’으로 운영되어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러한 지리적 불편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켜, 최근 급증하는 백패킹(배낭 도보 여행) 수요에 특화된 산악체험 공간으로 전환해 운영키로 하였다. 기존 숙박시설인 숲속의집은 ‘단독산장’으로, 휴양관은 ‘공동산장’으로 명칭이 바뀌며, 백패킹 산악체험장의 특성에 맞게 취사도구나 침구류는 제공되지 않으므로 이용객 스스로 지참해야 한다. 이번 개편으로 이용객들은 기존보다 더 저렴한 4인 기준 30,000원(비수기 주중)~43,000원(주말·성수기)의 요금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순 숙박을 넘어 영남알프스 탐방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숙 소장은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백패킹 산악체험장은 산을 오르는 성취감과 캠핑의 낭만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영남알프스를 찾는 백패커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산림청 의 다른 자료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는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과 등산객의 무분별한 채취 등으로 인한 산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의 주요 대상은 가을철 임산물(송이·능이 등) 불법 채취,…
[보도자료] 동부지방산림청, 임업인과 함께 산림제도 규제 개선의 답을 찾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강릉시산림조합에서 현장 중심의 산림분야 규제개선 제도 전파와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하여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 을 18일 운영하였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강릉지역의 임업인전문협회와 강릉시, 강릉국유림관리소, 강릉시산림조합이 함께…
구미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산불 예방 총력, 산불계도 활동 강화
– 성묘·벌초객 증가 대비 산불 취약지역 집중 계도 및 예방활동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벌초객과 등산객 등 산림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
중부지방산림청, 재선충병 ‘광역 방제망’ 구축 총력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충청권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고리를 끊어내고 효율적인 광역 방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9월 17일 공주시 활력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중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광역컨설팅은 국·사유림 경계를 넘어 재선충병 확산 경로를 종합적…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2026년 9월 18일자)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2026년 9월 18일자 -□ 고위공무원 임명▲ 국립수목원장 안병기(安炳岐)□ 과장급 전보▲ 도시숲경관과장 이홍대(李洪大)▲ 산림병해충방제과장 이원희(李源熙)
영덕국유림관리소, 9월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장·영덕국유림관리소장 합동점검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9월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9월 7…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