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3. 26. |
|---|---|
| 기관 | 지식재산처 |
| 분야 | 산업·통상 |
지식재산처, 민·관 협력으로 ‘국제적 특허전쟁’에 대응한다! – 「특허·기술보호 민간 자문단」 출범, 특허분쟁·기술보호 대응 전략 논의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3. 26.(목)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특허·기술보호 민간 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학계 3인, 산업계 4인, 법률전문가 4인, 기관·협단체 3인 총 14인으로 구성 최근 국제적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특허 분쟁과 기술탈취 등 지식재산 보호 쟁점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지식재산처는 특허분쟁대응과 기술보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계, 학계,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민간자문단을 본격 가동한다. 향후 자문단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특허·영업비밀 보호 관련 주요 쟁점을 논의하고 정책 개선방안 및 지원책 등을 제안하여 어려움을 반영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특허분쟁 대응과 기술 보호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식재산처 박진환 지식재산분쟁대응국장은 “민간자문단을 통해 특허분쟁 대응과 영업비밀 보호 전반에 걸친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산업현장의 수요를 면밀하게 반영하여 지원사업과 정책에 연계하고, 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자문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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