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관, 경남 밀양시 산불 관련 긴급지시

정부 발표 부처 발표

발표일 2026. 2. 23.
기관 행정안전부
분야 안전·재난·치안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월 23일(월) 16시 10분경 경남 밀양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어 산불대응 1단계가 발령(산림청 17:20)됨에 따라,”산림청, 소방청, 경상남도, 밀양시 등에서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긴급 지시하였다.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하고 철저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 ▲산불 진화시 산불진화대 등 진화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 환경산림재난대응과 고용석(044-205-6171)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행정안전부 의 다른 자료

8.28.~9.1.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2026. 9. 18. · 행정안전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 국비 추가 지원, 피해주민 공공요금 감면 등 일상 회복 지원 정부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에 대하여 어제(17일) 21시경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

원문 →

따뜻한·안전한 추석대비 민생안정대책 논의, 2026년 제7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

2026. 9. 18. · 행정안전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9월 18일(금) 윤호중 장관 주재 '2026년 제7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 개최- 추석 연휴 물가·안전·민생안정 대책 추진 및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후속조치 논의-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 후속조치 등 중앙·지방 협업 과제 협조도 당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9월 18일(금)…

원문 →

저연차가 만드는 공직문화 변화, 조직문화 새로고침(F5) 3기 새출발!

2026. 9. 18. · 행정안전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순천서 저연차 공무원 97명 참여 발대식 및 워케이션 개최(9.17.∼18.)- 2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문화 변화의 주체로서 3기 활동 방향 논의- '효율적인 업무 인계인수', '보고 방식 개선' 등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 토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9월 17일(목)부…

원문 →

환희의 순간부터 변화한 도시와 일상까지 기록으로 다시 읽는 86·88 국제스포츠대회

2026. 9. 18. · 행정안전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벽을 넘어서, 86·88 국제스포츠대회' 콘텐츠 구축, 9월19일부터 누리집에 공개- 유치 총력전부터 세계가 모인 경기 현장까지 80여 개 세부 주제별 기록 구축- 국민이 원하는 기록물 쉽게 찾도록 검색 체계 마련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용철)은 '벽을 넘어서, 86·88 국…

원문 →

8월 호우 피해 이재민, 추석 전 주거 안정 총력 지원

2026. 9. 18. · 행정안전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단전·단수 공동주택 복구 마무리로 일시대피자 대부분 추석 전 귀가- 사면 유실, 주택 파손 등 장기 대피 107세대에는 월세 및 체재비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파손되거나 공동주택 단전·단수로 집을 떠나 있는 이재민과 일시대피자가 추석 전에…

원문 →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위해,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관리 현장 점검

2026. 9. 18. · 행정안전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경기도 지역 초등학교 찾아 통학로·급식시설 등 점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9월 18일(금) 경기도 화성시 송화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원문 →

행정안전부 정책 방향 보기

통합검색 · 행정부ON 홈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