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2. 13. |
|---|---|
| 기관 | 산업통상부 |
| 분야 | 산업·통상 |
한미 전략적 투자 임시 추진체계 가동- 제1차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 개최- 한미 관세합의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준비 노력 가속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2.13(금) 제1차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이하 이행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1월 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SNS 이후, 정부는 미측에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입법 동향을 설명하고, 한미 관세 합의의 차질 없는 이행 의지를 다각적으로 강조하였다. 또한 특별법 통과 전이라도 후보 프로젝트를 검토할 수 있도록 2.10(화)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임시 추진체계를 마련하였다. 이번 이행위원회는 임시 추진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첫 회의이다. 회의에서는 최근 한미 관세합의 이행 동향을 공유하고, 한미 전략적 투자 후보 프로젝트의 검토 방향과 향후 추진 절차를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對美 투자 프로젝트가 국익에 부합하게 추진되도록 각 부처 및 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하였다.김정관 장관은 “향후 이행위원회를 통해 한미 관세 합의 이행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우리 기업의 대미 통상 불확실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언급하고, “한미 전략적 투자 MOU를 통해 진행될 모든 프로젝트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투명하고 엄정하게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산업통상부 의 다른 자료
지방에 3,918억원 투자 확정… 새 일자리 429개 생긴다
지방에 3,918억원 투자 확정…새 일자리 429개 생긴다'26년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 10개 지방투자기업에 816억원(국비 560억원) 지원 결정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올해 제3차(7~9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9.16일) 결과, 지방정…
(참고자료)10차 최고가격 동결, 중동정세 불안으로 민생경제 보호
10차 최고가격 동결,중동정세 불안으로부터 민생경제 보호-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 — 19일(토) 00시부터 4주간 적용, 중동상황에 따른 조정가능성 열어둬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9월 19일(토) 00시부터 향후 4주…
EU 新통상 규제, 우리 기업 부담은 낮추고 협력 기회는 넓힌다
EU 新통상 규제, 우리 기업 부담은 낮추고 협력 기회는 넓힌다- 산업부, EU 집행위와 IAA, CBAM 등 주요 통상 규제 고위급 협의- EU 내 우리 기업의 투자·공급망 기여 강조…디지털·핵심광물 협력도 확대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김장희 신통상전략지원관을 단…
(참고자료)코스타리카,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 가입 발효
코스타리카,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 가입 발효- 중남미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비즈니스 등 우리 기업의 진출 기반 확대 기대 – 산업통상부(장관:김정관)는 코스타리카의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igital Economy Partnership Agreement, 이하 DEPA*) 가입이 발효됨에…
한-중앙아 5개국, 핵심광물 공급망·제조 AI 협력 기반 다졌다
한-중앙아 5개국,핵심광물 공급망·제조 AI 협력 기반 다졌다➊ [정부 G2G] 한-중앙아 산업장관회의 신설, 핵심광물·원유 등 양·다자 MOU 9건 체결➋ [민간 B2B] 비즈 포럼·서밋 등을 통해 플랜트·인프라 등 비즈니스 MOU 116건 체결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
교실부터 일터까지… 에듀테크가 그리는 “평생의 AX 파트너”
교실부터 일터까지… 에듀테크가 그리는 "평생의 AX 파트너"- 9.17.~19. 서울 코엑스서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개최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9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를 공동…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