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네덜란드 국방장관, 스페인 외교·국방 차관 면담 결과

정부 발표 부처 발표

발표일 2026. 2. 7.
기관 외교부
분야 외교·통일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026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이하 ‘제3차 REAIM 고위급회의*’)」 참석 계기 금번 회의의 공동주최국인 네덜란드 및 스페인 정부 인사들을 각각 면담하였다. * REAIM 고위급회의 (REsponsible AI in the Military domain Summit)는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개발·배치·이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제고하고, 관련 국제규범 형성 과정에 기여하고자 출범한 1.5트랙 국제 회의체로 제3차 회의는 우리나라, 스페인, 네덜란드 공동주최로 2.4(수)-5(목) 스페인 아코루냐에서 개최 정 본부장은 2.4(수) 마리아 암파로 발카르세 가르시아(María Amparo Valcarce García) 스페인 국방차관과의 면담에서 스페인 정부가 제3차 REAIM 고위급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축하하는 한편, 양국이 이번 REAIM 고위급회의 공동주최 등을 통해 신흥 안보 분야에서도 협력을 내실화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였다. 양측 앞으로도 관련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양국 방산 분야를 포함, 국방안보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하였다. 또한, 정 본부장은 2.5(목) 루벤 브레켈만스(Ruben Brekelmans) 네덜란드 국방장관 면담에서 브레켈만스 장관이 제2차 REAIM 고위급회의(2024.9.9.-10, 서울)계기 방한을 비롯, REAIM 논의에서 적극적인 역할과 기여를 해오고 있는데 사의를 표하였다. 양측은 한국과 네덜란드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기초로 경제통상, 안보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가고 있음을 평가하였으며, 그간 세 차례의 REAIM 고위급회의 공동 주최, 두 차례의 유엔총회 군사분야 AI 결의 공동 상정 등을 통해 군사 분야 AI 관련 국제사회 논의를 촉진해온 만큼, 앞으로도 관련 분야에서 주도적 기여를 지속해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우크라이나 전쟁 등 주요 지역 및 국제정세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정 본부장은 2.6(금) 디에고 마르티네스 벨리오(Diego Martínez Belío) 스페인 외교차관을 면담하고, ▴정무, 경제통상, 방산, 글로벌 이슈 등 한-스페인 제반 분야 협력, ▴한반도 및 지역·국제정세, ▴REAIM 관련 협력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측은 지난해 수교 75주년을 맞이한 한-스페인 양국이 국제안보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유사입장국으로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함께 하였다. 붙임: 1. 스페인 국방차관 면담 사진 2. 네덜란드 국방장관 면담 사진 3. 스페인 외교차관 면담 사진.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외교부 의 다른 자료

한미 외교장관회담(9.18.) 결과

2026. 9. 19. · 외교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9.18.(금) 오전 워싱턴 D.C.에서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美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 장관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에 대한 확고…

원문 →

중남미지역 원유·나프타 수급 동향 및 대체 공급선 점검 본부-공관 화상회의

2026. 9. 18. · 외교부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외교부는 9.18.(금) 김건화 중남미국 심의관 주재로 최근 국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중남미지역 원유·나프타 수급 동향과 대체 공급선 확보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 외교부 중남미국 및 중남미 주요 산유국·대체 공급선 관련 지역(브라질, 아…

원문 →

외교부 정책 방향 보기

통합검색 · 행정부ON 홈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