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2. 6. |
|---|---|
| 기관 | 외교부 |
| 분야 | 외교·통일 |
정의혜 차관보는 2.6.(금) 방한 중인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캐나다 퀘벡주 대외관계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한국-캐나다 및 한국-퀘벡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정 차관보는 최근 강훈식 전략경제협력특사 방캐, 스티픈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 방한을 비롯, 양국 간 안보·국방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을 환영하고, 차기 잠수함 사업 수주 관련 우리 민관 원팀 노력을 포함, 양국 방산 협력 확대에 퀘벡주가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스키트 장관은 퀘벡주의 뛰어난 기초 과학 및 R&D 역량이 충분히 상업화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하며, AI, 해양, 항공우주, 핵심광물 등 퀘벡주의 전략산업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의 더 많은 협력을 희망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대학 및 연구기관 간 교류와 문화산업 분야에서도 한국과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정 차관보는 배터리 기업들을 포함, 퀘벡주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에 대한 주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스키트 장관은 공급망 및 경제 협력 파트너 다변화를 위해 북미지역을 넘어 인도-태평양 지역 유사입장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퀘벡주의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하였다.붙임 : 면담 사진.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외교부 의 다른 자료
한미 외교장관회담(9.18.) 결과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9.18.(금) 오전 워싱턴 D.C.에서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美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 장관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에 대한 확고…
조현 장관, 미국 방문 계기 존 햄리 CSIS 명예소장 면담(9.18.)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9.18.(금) 오후(현지 시간) 존 햄리(John Hamre)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명예소장과 빅터 차 (Victor Cha) 한국 석좌를 면담하고, 한미관계와 한반도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금일 한미…
외교부 공관장 인사
붙임 파일 참조. 끝.
조현 장관, 미국 방문 계기 미 주요 상하원 의원 면담(9.17.)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9.17.(목) 오후(현지 시간) 빌 해거티(Bill Hagerty) 상원의원(공화, 테네시), 짐 조던(Jim Jordan) 하원 법사위원장(공화, 오하이오), 그레고리 믹스(Gregory Meeks) 하원의원(민주, 뉴욕) 등 미…
외교부 인사
붙임 파일 참조. 끝.
중남미지역 원유·나프타 수급 동향 및 대체 공급선 점검 본부-공관 화상회의
외교부는 9.18.(금) 김건화 중남미국 심의관 주재로 최근 국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중남미지역 원유·나프타 수급 동향과 대체 공급선 확보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본부-공관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 외교부 중남미국 및 중남미 주요 산유국·대체 공급선 관련 지역(브라질, 아…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