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1.1조원(7만명) 우선 소각 「새도약기금 소각식」 개최

정부 발표 부처 발표

발표일 2025. 12. 8.
기관 금융위원회
분야 경제·재정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 1.1조원(7만명) 우선 소각 「새도약기금 소각식」 개최▴ 기초수급자(6.6만명), 중증장애인(0.3만명), 보훈대상자(0.1만명) 우선 지원 ▴ 금융위원장, 새도약기금·국민행복기금 대표,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국민 대표 4명은 연체채권 서류를 파쇄하는 소각 세레머니 참석 ▴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번 소각은 단순한 빚 탕감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존중, 사회적 연대의 실천이자 우리 경제 선순환 회복을 위한 투자” ▴ 새도약기금, 약 2달간 42만명 보유 6.2조원 채권 매입하여 추심고통 경감1 소각식 개요2025.12.8.(월) 금융위원회 및 새도약기금,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부산국제금융센터 캠코마루에서 사회 취약계층의 장기 연체채권을 최초 소각하는 「새도약기금 소각식」을 개최하였다. 소각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 이재연 국민행복기금 대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및 국민 대표 4명*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축사(금융위원장), 인사말(새도약기금 대표), 새도약기금 경과 및 성과 발표(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소각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새도약기금 소각 지원 대상자로 기초생활수급자/중증장애인/보훈대상자 이번에 소각된 장기 연체채권은 ‘25.10월 새도약기금이 한국자산관리공사 및 국민행복기금으로부터 매입한 장기 연체채권* 중 상환능력 심사가 생략**되는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장애인연금수령자), 보훈대상자(생활조정수당·생계지원수급자) 보유분 1.1조원, 7만명분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3.7조원, 22.9만명), 국민행복기금(1.7조원, 11.1만명)** 보건복지부·국가보훈부에서 새도약기금에 준하는 상환능력 심사 기실시◇ ‘25.10월 1차 매입 장기 연체채권중 이번 소각 대상은 약 20% 수준 ㅇ (매입 → 소각) 채권규모5.4조원 → 1.1조원 / 차주수34.0만명 → 7만명 소각 채권 세부내역 구 분합 계 기초수급자중증장애인보훈대상자채권액(억원)11,30511,190437129차주수(명)69,916*66,3352,869712 * 기초수급자·중증장애인·보훈대상자간 중복을 제거한 차주는 총 67,061명 ※ [별첨] 1차 소각 연체채권 특징(채무자 연령·소각규모·연체기간)2 주요 발언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새도약기금은 국민의 새로운 출발을 실질적으로 응원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오늘 장기 연체채권 소각은 단순한 빚 탕감이 아니라 그 동안 연체로 인해 경제활동이 제약되었던 국민들이 다시 정상적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우리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회복하고, 더 나아가 인간에 대한 존중, 사회적 연대의 실천하는 출발점”이라고 발언했다. [별첨] 금융위원장 축사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는 “우리 모두는 누구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 삶의 균형을 잃을 수 있다며, 새도약기금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반자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들이 당당한 경제주체로 일어날 때까지 끝까지 함께 걸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캠코는 새도약기금 자산관리자로서 채권의 매입 및 관리, 엄정한 심사, 투명한 소각까지 모든 절차를 국민 신뢰에 기반하여 추진하고,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나는데 그치지 않고 정상적인 경제주체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축사에 이어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민 대표들은 장기 연체채권 원인 서류를 함께 파쇄기에 넣는 소각 세레머니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새도약기금의 성공을 기원하는 기념 촬영을 하였다.3 향후 계획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은 약 두 달 만에 총 6.2조원의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하였고, 이를 통해 약 42만 명이 오랜 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1차 매입(10.30일) : 5.4조원, 34.0만명 / 2차 매입(11.28일) : 0.8조원, 7.6만명** 새도약기금 매입시부터 추심이 중단 새도약기금은 내년까지 협약 금융회사로부터 채권을 일괄 인수할 예정이며, 이후 행정데이터를 수집하여 채무자의 보유 재산·소득에 대한 철저한 심사를 거쳐 순차적으로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새도약기금을 통한 장기 연체채권 매입규모는 16.4조원, 총 수혜 인원은 113.4만명으로 추정된다.* 소각 기준: (소득)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생계형 재산을 제외한 회수 가능한 재산 無** 30~80% 원금 감면, 분할상환 최장 10년, 이자 전액감면, 상환유예 최장 3년 새도약기금이 협약 참여 금융회사로부터 대상 채권을 일괄 매입함에 따라 채무자가 별도 신청하는 절차는 없으며, 금융회사가 새도약기금에 채권을 매각할 때, 새도약기금이 상환능력 심사 완료한 때 각각 채무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아울러, 12.22일 새도약기금은 이번 소각 지원 대상자에게 소각 사실을 SMS로 안내할 예정이며, 새도약기금 홈페이지(www.newleap.or.kr) 및 새도약기금 고객센터(1660-0705), 전국 12개 상담센터에서도 소각 확인이 가능하다. 새도약기금 관련 문의◇ 새도약기금 : ☏ 1660-0705 또는 www.newleap.or.kr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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