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화.조간]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정부 발표 부처 발표

발표일 2025. 12. 8.
기관 질병관리청
분야 보건·복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일반담배 흡연률 감소했으나 전자담배 사용 증가로 전체 담배사용은 줄지 않아- 신체활동 증가에도 비만율은 10년째 증가 추세, 3명 중 1명은 비만- 만성질환 관리지표 지속 개선, 혈압 인지율 62.8%, 혈당 인지율 30.1%로 상승- 우울감 경험률 5.9%로 감소, 아침식사 실천율 47.3%로 소폭 하락- 손 씻기 실천율 92.2%로 유지,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29.5%로 개선 필요- 지역 간 격차가 가장 큰 지표는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 고위험음주율, 혈당수치 인지율 순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2월 8일(월) 청주 오스코에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결과를 발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매년 전국 258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시·군·구 단위의 건강통계와 지역 간 비교통계를 생산해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군․구별 전국 일괄 표본 설계, 표본크기와 조사 방법 통일, 통계적 가중치 기법의 일관성 등 표준화된 지역단위 건강조사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지역 건강 모니터링 조사의 선도사례로 꼽힌다.◀ 지역사회건강조사 개요 ▶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231,615명(시·군·구별 약 900명×258개 지역) ▶ (조사기간) 매년, 2025.5.16.~7.31. (약 2.5개월) ▶ (조사내용) 건강행태(흡연, 음주, 안전의식, 신체활동, 식생활 등) 및 만성질환 이환(고혈압, 당뇨병 등), 사고 및 중독, 삶의 질, 의료 이용 등 ▶ (조사방법) 조사원이 조사가구 방문, 태블릿PC내 전자조사표를 이용한 1대1 면접조사 ▶ 수록된 결과는 표준인구로 보정한 표준화율 연도 및 지역 간 인구구성 차이에 따른 영향을 보정하기 위해 표준인구(’05년 추계인구, 통계청)로 보정이며, 전국 대푯값은 시·군·구 중앙값 지역별로 산출한 지표결과를 크기 순서대로 정렬하였을 때 가장 중앙에 위치하는 값으로 표기1.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1] 흡연◈ 일반담배 흡연은 감소하였으나 전자담배 사용은 증가하면서, 전체 담배제품 사용 감소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 전자담배 사용 증가로 인하여 전체 담배 사용은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으로 담배소비 형태가 일반담배에서 전자담배로 빠르게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현재흡연율(일반담배)은 17.9%로 전년 대비 1.0%p 감소하였으나 전자담배 사용률(액상형+궐련형)의 경우 9.3%로 전년 대비 0.6%p 증가하였다. 일반담배와 전자담배를 모두 포함한 전체 담배제품 사용률(일반+전자)은 22.1%로 전년대비 0.5%p 감소하였으나, 관련통계를 작성한 ’19년 이후와 비교하면 0.5%p 증가한 수준이다. 또한, 동기간(’19년) 대비 현재흡연율(일반)은 약 12% 감소한 반면, 전자담배 사용률은 약 82% 증가하였다. ’25년 시․도별 담배제품 사용률을 살펴보면 충북이 24.7%로 가장 높았고, 강원과 충남(23.8%)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세종이 17.3%로 사용률이 가장 낮았으며, 이어서 서울과 전북(19.7%) 순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흡연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담배제품 사용률(일반+전자) 현황 현재흡연율(일반담배)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전자담배 사용률(액상형·궐련형)은 늘어 전반적인 담배제품 사용률의 감소폭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연율이 높아지기보다는 일반담배에서 전자담배로의 제품 이동이 이뤄지는 것으로, 만성질환 위해요인 관리를 위해서는 전자담배에 대한 세분화된 교육·예방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25년 시·도별 일반담배 흡연율 및 전자담배 사용률은 아래 표와 같다.’25년 시·도별 전자담배 사용률 및 일반담배 흡연율 현황수치 높은 지역 3순위,수치 낮은 지역 3순위단위: %(표준화율)시도궐련형 전자담배 현재사용률액상형 전자담배 현재사용률현재흡연율(일반담배)담배제품현재사용률(일반+전자)전체6.34.517.922.1서울6.65.214.919.7부산6.34.814.820.2대구6.64.116.621.5인천6.74.817.322.3광주6.13.016.920.9대전6.94.318.021.3울산6.95.918.622.9세종7.34.812.417.3경기7.45.116.222.0강원6.44.219.523.8충북6.64.619.624.7충남6.25.219.823.8전북5.43.116.419.7전남5.24.418.222.1경북5.84.319.423.3경남6.44.517.021.3제주6.43.317.221.6[2] 음주◈ 일상회복 이후 반등 추세이나, 전년 대비 소폭 감소 고위험음주율과 월간음주율은 코로나19 유행시기 일시적으로 감소하였다가 일상회복 이후 반등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고위험음주율은 12.0%로 전년 대비 0.6%p 감소, 월간음주율은 57.1%로 전년 대비 1.2%p 감소하여 모두 소폭 감소하였다. 시·도별 고위험음주율을 살펴보면 강원이 15.7%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충북(14.4%)과 울산(13.3%)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세종이 7.0%로 가장 낮았으며, 다음으로 대전(9.5%)과 서울·광주(10.1%) 순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음주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고위험음주율 현황 [3] 신체활동 및 비만◈ (신체활동) 코로나19 유행 기점으로 감소하다가 점차 증가◈ (비만) 최근 10년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 유지 걷기실천율과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코로나19 유행 기점으로 다소 감소하다 이후 점차 증가 경향이 나타났다. ’25년 걷기실천율은 49.2%로 전년 대비 0.5%p 감소,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26.0%로 전년 대비 0.6%p 감소하였다. 시·도별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을 살펴보면 대구가 23.2%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대전(23.9%)과 강원(24.0%)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가 38.9%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경남(32.2%)과 울산(29.1%)이 높은 수준을 보였다.신체활동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현황 비만율과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 경향을 나타냈다. ’25년 비만율은 35.4%로 전년 대비 1.0%p 증가,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68.5%로 전년 대비 3.5%p 증가하였다. 최근 10년간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16.1% 증가한데 반해, 비만율은 약 26.9% 증가하여,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은 비만율 증가에 비례하여 증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비만율을 살펴보면 울산이 38.2%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전남(38.0%)과 강원(37.4%)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세종이 29.4%로 비만율이 가장 낮았으며, 다음으로 대전(29.8%)과 서울(30.2%)이 낮은 수준을 보였다.비만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비만율 현황[4] 만성질환 관리◈ (고혈압) 진단 경험률과 치료율 꾸준한 증가세◈ (당뇨병) 진단 경험률과 치료율 꾸준한 증가세이며, 합병증을 위한 수진율도 지속적으로 개선◈ (인지율) 혈압·혈당수치 인지율,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지율 상승 고혈압, 당뇨병의 진단 경험률과 치료율은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25년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21.2%로 전년 대비 0.1%p 증가하여 만 30세 이상 성인 5명 중 1명은 고혈압을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치료율은 93.5%로 전년과 동일하였다. ’25년 시·도별 고혈압 치료율을 살펴보면 울산이 90.4%로 가장 낮았고, 이어서 대구(91.0%)와 서울(91.3%)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전남이 96.7%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세종(95.8%)과 전북(95.2%)순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혈압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고혈압 치료율 현황 ’25년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9.6%로 전년 대비 0.2%p 증가하여, 만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은 당뇨로 진단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치료율은 93.2%로 전년 대비 0.2%p 감소하였다.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신장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은 ’25년 51.8%로 전년 대비 1.7%p 증가하고 최근 10년간 약 30.8% 증가(’16년 39.6%→’25년 51.8%), 안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 역시 39.3%로 전년 대비 1.0%p 증가, 최근 10년간 약 12.3% 증가(’16년 35.0%→’25년 39.3%)하는 등 치료와 합병증 예방 관련 지표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뇨병 만성 합병증은 혈관이 지나는 신체 모든 부분에 발생할 수 있고, 발생 시에는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사망의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며, 혹시 모를 합병증으로 이어진 것이 아닌지 정기적으로 합병증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25년 시·도별 당뇨병 치료율을 살펴보면, 대전이 83.3%로 가장 낮았고, 이어서 울산(90.9%)과 대구(91.9%)가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와 광주가 96.4%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전남(96.2%) 순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당뇨병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당뇨병 치료율 현황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필수적인 혈압과 혈당수치 인지율은 각각 62.8%, 30.1%로 전년대비 1.6%p, 1.9%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시·도별 혈압수치 인지율을 살펴보면 인천이 53.6%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광주(54.8%)와 전북(55.5%)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세종이 76.5%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대전(75.3%)과 충남(71.0%) 순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혈압·혈당수치 인지율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혈압수치 인지율 현황 ’25년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 51.5%로 전년 대비 1.8%p 증가,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은 60.7%로 전년 대비 1.5%p 증가하였다. 두 지표 모두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나, 뇌졸중은 60% 수준까지 개선된 반면 심근경색은 여전히 50%대 초반에 머물러 인지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심근경색증 또는 뇌졸중의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으로,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생존을 한 경우에도 심각한 장애를 동반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조기 증상을 인지하여 증상이 보이는 경우, 지체없이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등 최대한 빨리 가까운 전문병원이나 응급실로 가서 치료를 받도록 증상을 조기에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25년 시·도별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을 살펴보면 세종이 41.8%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서울(47.5%)과 인천(48.4%)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가 70.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대구(57.0%)와 울산(56.2%)이 높은 수준을 보였다.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인지율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현황[5] 정신건강 및 식생활◈ (정신건강) 우울감 경험률, 스트레스 인지율 전반적으로 개선◈ (식생활) 아침식사 실천율 감소, 영양표시 활용률 증가 우울감 경험률은 ’22년까지 증가 경향을 보이다가 최근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스트레스 인지율은 다소 등락을 보이긴 하나, 전체적으로 감소 추세를 나타내는 등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우울감 경험률은 5.9%로 전년 대비 0.3%p 감소하였고, 스트레스 인지율은 23.9%로 전년 대비 0.2%p 소폭 증가하였다. ’25년 시·도별 우울감 경험률을 살펴보면 서울과 충남이 7.0%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강원(6.9%)이 뒤를 이었다. 반면, 광주가 3.4%로 가장 낮았으며, 다음으로 제주(3.7%)와 전남(4.4%) 순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정신건강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우울감 경험률 현황 ’25년 아침식사 실천율은 47.3%로 전년 대비 0.2%p 감소하여, 성인 2명 중 1명만이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10년간 지속적인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다. 가공식품을 사거나 고를 때 영양표시 내용이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분율인 영양표시 활용률은 꾸준한 증가 경향을 나타내며 ’25년에는 87.1%로 전년 대비 1.1%p 증가하였다. 규칙적인 아침식사는 폭식․과식․간식에 대한 의존 등 불규칙한 식습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어, 비만·대사증후군·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25년 시·도별 아침식사 실천율을 살펴보면 울산이 43.2%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대전과 강원(44.4%)이 뒤를 이었다. 반면, 부산이 49.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광주(49.0%)와 경남(48.7%)순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식생활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아침식사 실천율 현황[6] 안전의식 및 개인위생◈ (안전의식)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전년 대비 감소◈ (개인위생)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 비누·손 세정제 사용률 코로나19 유행 시기에 급등한 이후 완만한 감소 추세 ’25년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29.5%로 전년 대비 0.7%p 감소하여, 여전히 3명 중 2명 이상이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 대다수는 뒷좌석도 80~95% 이상의 높은 착용률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년 시·도별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을 살펴보면 제주가 22.3%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대구(23.4%)와 경남(24.7%)이 뒤를 이었다. 반면, 경기가 35.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서울(34.4%)과 인천(32.5%) 순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안전의식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현황 ’25년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과 비누·손 세정제 사용률은 각각 92.2%, 88.5%로 코로나19 유행 시기 급등한 이후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여왔다. 올해 두 지표 모두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하며 전반적인 개인위생 실천 수준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25년 시·도별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을 살펴보면 경남이 86.0%로 가장 낮았고, 다음으로 울산(89.0%)과 전남(89.1%)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서울이 95.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대구와 대전(95.1%) 순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개인위생 지표 시·군·구 중앙값 추이시·도별 외출후 손씻기 실천율 현황2. 지역별 건강격차 결과[1] 주요 지표별 건강격차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도 및 시·군·구 단위의 지역별 건강행태 및 특성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로, 지역별 건강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여기서 건강격차는 시·도별 최대값과 최소값의 차이를 평균으로 보정하였으며, 지표별로 상대적인 격차 비교가 가능하도록 산출하였다. 지역별 건강격차가 큰 지표로는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 고위험음주율, 혈당수치 인지율 순이었다. 건강격차가 크다는 것은 거주지역에 따라 건강수준의 차이가 크다는 의미로, 해당 영역의 건강격차 완화를 위해 정책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반대로 지역별 건강격차가 낮은 지표는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영양표시 활용률,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 순으로, 이는 공공보건 서비스의 필요가 대체로 고르게 분포하여, 보건 접근성이 비교적 균형적으로 확보되고 있음을 뜻한다. 건강격차 상·하위 10순위 지표 현황(2025년 기준, 격차 크기 순으로 나열) 건강격차 높은 순건강격차 낮은 순1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1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2고위험음주율2영양표시 활용률3혈당수치 인지율3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4건강생활실천율4비누, 손 세정제 사용률5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5아침 식사 실천율6걷기 실천율6연간 체중조절 시도율7연간 우울감 경험률7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8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8월간음주율9현재흡연율(일반담배)9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10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10스트레스 인지율[2] 시․도별 건강격차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17개 시·도별로 비교한 결과, 주요 건강지표에서 뚜렷한 지역 간 차이가 확인되었다. 담배제품 현재사용률은 세종이 가장 낮고 충북이 가장 높았으며, 고위험음주율은 세종이 가장 낮고 강원이 가장 높았다. 또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제주가 가장 높고 대구가 가장 낮았으며,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30세 이상)은 전남이 가장 높고 울산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지표명가장 양호중앙값가장 미흡격차(%p) 수치가 낮을수록 좋은 지표현재흡연율(일반담배)세종12.417.9충남19.87.4전자담배 현재사용률(액상형/궐련형)전북7.49.3경기10.83.4담배제품 현재사용률(일반담배/전자담배)세종17.322.1충북24.77.3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광주2.66.6충남12.09.5월간음주율전북52.257.1울산60.68.4고위험음주율세종7.012.0강원15.78.7비만율(자가보고)세종29.435.4울산38.28.7스트레스 인지율전북, 경북21.723.9서울26.34.5연간 우울감 경험률광주3.45.9서울, 충남7.03.6고혈압 진단 경험률경남18.821.2충남24.15.3당뇨병 진단 경험률세종6.49.6인천10.03.6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지표금연시도율세종50.840.6광주34.516.3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제주38.926.0대구23.215.7걷기 실천율서울69.049.2강원37.631.5건강생활실천율서울54.336.1강원26.228.1연간 체중조절 시도율서울74.568.5전남, 경북64.79.8아침식사 실천율부산49.247.3울산43.26.0영양표시 활용률제주92.187.1경남84.87.3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광주79.271.6제주67.811.4주관적 건강인지율대전61.248.7울산43.417.9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경기35.429.5제주22.313.1혈압수치 인지율세종76.562.8인천53.622.9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전남96.793.5울산90.46.3혈당수치 인지율대전42.430.1광주20.821.6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광주, 제주96.493.2대전83.313.1연간 당뇨성 안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서울49.739.3전남32.417.3연간 당뇨성 신장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서울60.851.8전남42.718.1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제주75.260.7강원56.019.2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제주70.251.5세종41.828.4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서울95.492.2경남86.09.5비누, 손 세정제 사용률서울93.088.5전남83.29.83. 조사결과의 의의 및 시사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의 건강수준과 변화 양상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중요 국가건강조사로, 이번 조사 결과가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공중보건사업에 폭넓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질병관리청은 변화하는 건강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부터 노쇠 수준 관련 지표를 새로 포함해 조사의 범위와 활용도를 더욱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집과 원시자료는 정책연구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종 검토과정을 거쳐 ’26년 2월에 공개되며, 아울러 주요 건강지표에 대한 심층분석을 지속 실시하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원시자료 공개 :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http://chs.kdca.go.kr)원시자료자료요청서약서 작성다운로드 붙임 1. 지역사회건강조사 개요 2. 건강지표별 시·군·구(258개) 중앙값 추이 3. 건강지표별 시·도(17개) 격차 추이 4. 2025년 건강지표별 상·하위 시·군·구 현황 5. 2025년 건강지표별 상·하위 시·도 현황별첨 2025 지역건강통계 한눈에 보기 요약 통계집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질병관리청 의 다른 자료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건강격차완화 초석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수논문 선정(9.18.금)

2026. 9. 18. · 질병관리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건강격차완화 초석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수논문 선정- 질병관리청-대한예방의학회 공동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활용 우수논문 공모전 발표회⌟개최(9.17.)- 총 109편 논문 중 우수논문 18편 선정, 질병관리청장상과 상금 수여-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의 정…

원문 →

가향담배 건강폐해 대응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2026 담배폐해 전문가 심포지엄」 개최(9.18.금)

2026. 9. 18. · 질병관리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가향담배 건강폐해 대응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2026 담배폐해 전문가 심포지엄」 개최- 가향담배 관련 최신의 근거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안 모색 등을 위한 전문가 발표·토론- 담배폐해 예방 및 금연정책 발전 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9월 18일(금)에 「…

원문 →

질병관리청,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마련 나선다(9.18.금)

2026. 9. 18. · 질병관리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질병관리청,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마련 나선다- 9월 18일(금), 국가 노쇠 표준 정의 마련을 위한 전문가 공청회 개최- 의학·간호·보건·치의학 등 다학제 전문가 협력으로 지역사회 중심 건강 노화 공감대 형성- 어르신의 삶의 질 제고 및 노쇠 진입 지연을 통한 건강한 노년 지원 질…

원문 →

[9.18.금.조간] ’26-’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 발표

2026. 9. 17. · 질병관리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26-'27절기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시행계획 발표-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 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 및 면역저하자 등을 시작으로 대상별·연령대별 순차적 접종 시작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그동안 임시예방접종으로 운영되던 코로나19 예…

원문 →

질병관리청 차장,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준비 상황 점검(9.16.수)

2026. 9. 16. · 질병관리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질병관리청 차장,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준비 상황 점검- 대구 동구보건소 현장방문, '26-'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사업의 지역사회 준비 상황 확인- 백신 수급, 위탁의료기관 관리 등 현장 의견 청취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2026년 9월 16일(수) 2026-2027절기…

원문 →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해어린이와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앞당긴다(9.16.수)

2026. 9. 16. · 질병관리청 · 보도자료 · 정부 발표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해어린이와 어르신 국가예방접종 앞당긴다- 1회 접종 어린이 9월 28일에서 21일로 조정, 모든 어린이와 임신부 접종 21일 시작-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시작, 연령대별 순차 접종【관련 국정과제】 86.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예…

원문 →

질병관리청 정책 방향 보기

통합검색 · 행정부ON 홈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