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10. 28. |
|---|---|
| 기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
| 분야 | 국방·보훈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충북 음성군 소재 ㈜진양에너지에서 지난 10월 21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발생한 화학사고에 대한 현장감식과 사고 영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차 사고) 10.21(화) 23:17경, (2차 사고) 10.26(일) 09:43경이번 사고는 해당 사업장 지하탱크에서 접착제, 코팅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비닐아세테이트(VAM)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현재까지(10월 28일 12시 기준) 접수된 사고 피해 규모는 인명피해 41명, 농경지 31.86ha이다. 사고현장 인근 공장 직원 22명과 지역주민 19명이 구토와 어지러움 등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며 무 재배지 갈변현상 등이 발생하였다. 기후부는 11월 3일부터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을 위해 노동부, 음성군, 경찰청 등과 함께 합동현장감식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합동현장감식에 앞서 기후부 소속 원주지방환경청에서 피해규모와 피해인정범위 산정을 위한 화학사고 영향조사도 진행한다. 한편, 해당 사업장은 가동중지 상태이며 환경책임보험에 가입해 있어 추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업체로 확인됐다.기후부는 현장감식 및 영향조사 결과에 따라 화학물질관리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사업장을 처분할 계획이다. 붙임 1. 사고개요 2. 사고 물질(비닐아세테이트, CAS NO. 108-05-4) 정보.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9
기후에너지환경부 의 다른 자료
종이팩, 쓰레기가 아닌 ‘자원의 맥’ 잇는다
▷ 종이팩 '닫힌 고리(Closed Loop)' 자원순환 민관 업무협약 체결▷ 전국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 오는 10월 자율·선제 시행 거쳐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1일 오전 한솔제지 대전공장(대전 대덕구 소재)에서 종이팩 재…
김성환 기후부 장관,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개발 현장점검
▷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의 조기 상용화를 위해 산업계, 연구계와 전략 논의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1일 오전 김성환 장관이 태양광 차세대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대전 유성구 소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
산업계의 물 재이용 확대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뛴다
▷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를 위한 워터 포지티브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의 냉각수 재이용으로 물 사용량 절감 및 산업계 확산 추진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2일 오후 포스코센터(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포지티브 협력 공동이행 협약'을…
대중교통 타고 기후행동, 친환경운전으로 함께하는 귀성길 만든다
▷ 추석 연휴 맞아 서울역에서 친환경운전 및 기후행동 운동(캠페인) 전개▷ 자가용 대비 고속철도(KTX) 이용 시 탄소 배출량 최대 78% 감축 효과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 차량 집중으로 인한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증가를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기후부-국토부, ‘모두의 그린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친환경 소비와 대중교통 이용 혜택 연계해 국민의 일상 속 기후행동 확산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9월 21일 오후 비씨(BC)카드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비씨카드사와 함께 '모두의 그린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협…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추석 명절 층간소음 갈등 예방해요
▷ 추석연휴 대비 '이웃사이(2642)' 층간소음 예방 운동(캠페인)… 챗봇 상담도 운영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21일 청량리역(서울 동대문구 소재)에서 '이웃사이(2642) 층간소음 예방 운동(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5년…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