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9. 30.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환경·기후·에너지 |
산림청-지방자치단체, 손 맞잡고… 국가온실가스 감축에 총력!-23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소통협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지방자치단체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소통회의는 산림청 소속기관과 시·도 산림분야 기후변화 정책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민업무 공백 방지와 효율적 의견수렴을 위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경영, 목재이용, 산림보호 등 산림정책방안을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각 시·도별 203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과 산림부문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전 지구적 재난으로 다가온 대형 산불·산사태 예방을 위한 산림분야 흡수원증진 방안에 대해 세부적으로 다루었다. 한편, 산림분야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중 산림의 경영 및 조성, 국산목재 이용으로 국내산림에서 27백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산림경영 23.9, 신규/재조림 0.1, 목제품 활용 1.5, 산림바이오매스 1.5 백만톤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은 “적극적인 산림경영과 목재이용,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산림재해예측과 산림보호활동이 기후재난을 최소화하는 길이다.”라며 “산림 순환경영을 통한 산림의 탄소흡수능력 증진활동을 위한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9
산림청 의 다른 자료
영덕국유림관리소, 추석 연휴 전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 사업장 안전점검으로 현장 위험요인 사전차단, 성묘객 안전 확보 –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산림토목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산림토목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추석맞이 사랑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더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추석맞이 사랑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 조성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참여한 '사랑 나눔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국립수목원, ‘금강초롱꽃’ 국내 최저해발 자생지 확인
– 금강초롱꽃의 이례적인 저해발 330m 분포 확인, 지역 단위의 지속적인 현장조사 중요성 강조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DMZ 일원의 산림생물자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서 한국 특산식물 금강초롱꽃(Hanabusaya asiatica)이 해발고도 약 33…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 나눠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추석 명절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 나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정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승복)는 9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소 인연을 맺어온 지역의 이웃을 관리소로 초청해 따뜻한 정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초청된 이웃은 산림항공기를 직접 둘러보…
서부지방산림청, 추석 명절 맞아 장애인 복지시설 위문
서부지방산림청, 추석 명절 맞아 장애인 복지시설 위문- 직원들의 자율 모금으로 마련한 위문물품 전달…명절마다 따뜻한 마음 나눠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인천)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인 '사랑과행복이가득한우리집'을 방문해 직원들의 자율모금으로 마련한 위문물품을 전…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미시 형곡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