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9. 16.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산업·통상 |
산림복지전문업, 현장 목소리로 산업화 해법 찾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6일(화),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유아숲교육, 숲길등산지도,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1,510개가 운영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복지전문업의 산업화 및 사회서비스 연계 등의 연구 현황을 발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전문업 현황과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했으며, 산림복지전문업 운영자는 제도 개선 필요성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창업 단계별 맞춤형 지원모델, 연구·사업 연계 강화, 정책 및 제도 개선, 신규 연구·사업 발굴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산림복지전문업이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유리화 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의 산업 기반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산림복지전문업이 전문성과 시장성을 갖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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