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장마 속 남부지역 가뭄, 농업분야 선제적 총력 대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지만, 남부지역의 가뭄 상황을 감안하여 가뭄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최근 2개월간(5.24~7.23) 전국 강수량은 324mm로 평년의 79% 수준이며, 전국 평균 저수율은 62%로 평년의 86%에 그치고 있다. 특히 경상·전라 지역 14개 시·군은 위기경보 상 ‘관심’, 7개 시·군은 ‘주의’, 1개 시·군은 ‘경계’ 단계로 타 지역에 비해 매우 낮은…

    Read more

  • 산림청 국립수목원,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과 현장 소통

    -전국 8개 사립수목원 청년인턴 16명 참여…근무 경험 공유·실무 역량 강화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전국 수목원·식물원에서 근무하는 청년인턴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간담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경기·경상·충청·전라·제주 등 5개 권역의 8개 사립수목원에서 근무 중인 청년인턴 1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정남진수목원에 모여 근무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청년인턴 제도의 운영과 개선…

    Read more

  •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등 산림피해 조사 실시

    – 피해 여부 확인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는 최근 이어진 장마와 집중호우 이후 산사태 등 산림재해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되거나 시설물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산사태취약지역, 민가피해 우려지역, 강수량이 많은 지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면 균열, 토사 유출, 시설물…

    Read more

  • 국립농업과학원-바이오앱, 그린바이오 미래 경쟁력 확보 위해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이 그린바이오 전문 기업 ㈜바이오앱과 손잡고 첨단 식물 생명공학 기술 조기 상용화에 나선다. 국립농업과학원은 21일 경북 포항 (주)바이오앱 본사에서 ‘그린바이오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바이오앱은 식물 단백질 생명공학 기술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식물 기반 돼지열병 마커 백신을 상용화한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국립농업과학원이 보유한 식물생명공학 원천기술과 ㈜바이오앱의 첨단 식물 기반…

    Read more

  • 식량원-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K-발효식품 미래 발전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윤광섭)와 공동으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국내외 식품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발효식품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학술대회 주제는 ‘미래 식품시스템-식품가치사슬 전반에서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으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식품 분야 디지털 전환 및 K-푸드 수출 영토 확장’을 구체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개회 첫날에는…

    Read more

  • 농업 에너지 자립·탄소중립 실현 ‘산·학·연·관 머리 맞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1일 농업공학부 대강당에서 ‘농업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전략 학술토론회’를 연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농업 분야의 에너지 이용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재생에너지와 복합 열원 기술을 활용한 농업 에너지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신성이엔지를 비롯한 산·학·연·관 전문가와 농업인 등 약 6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총 7개의 주제…

    Read more

  • 농촌진흥청, 한-유럽 과학기술 협력으로 미래 농업 새 지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린 ‘제18회 유럽-한국 과학기술 학술대회(EKC 2026)’에서 농업 특별 세션을 운영하고, 유럽 연구기관과의 미래 첨단 농업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럽-한국 과학기술 학술대회는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인 과학기술인과 국내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과제를 논의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학술 교류 행사다. 올해는 ‘인공지능이 이끄는 과학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Read more

  • 농촌진흥청 신진 연구자, 식품기업 연구소와 기술 교류 및 소통 행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식품 관련 신진 연구자* 10여 명은 7월 20일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충북 오송)을 방문, 기술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넓혔다.*신진연구자: 2020년 이후 농촌진흥청에 입직한 식품자원개발부 소속 연구사 12명 이번 방문은 최근 한류 열풍으로 케이(K)-푸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진 상황에서 국가 연구기관과 식품기업 간 소통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에서 비롯됐다. 특히 지난 6월 국립식량과학원과…

    Read more

  • 전남·경남 일부 지역, 잎도열병 발생…확산·전이 차단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벼 관찰포 조사 결과, 전국 잎도열병 발생 추정 면적이 3,079헥타르(ha)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삭이 패기 전에 예방 방제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7월 16일 기준 지역별 발생 추정 면적은 전남·광주 2,368헥타르, 경남 221헥타르, 인천 168헥타르, 강원 112헥타르 등이다. 특히 전남 보성과 경남 고성·통영 등 일부 지역에서 잎도열병 발생이 두드러지고 있다. 도열병은 기온이…

    Read more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화학비료 공급망 위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액비를 농업자원으로 전환해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경축순환 농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0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초록자원화센터)을 방문, 액비 생산·공급 체계를 살피고,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지역 양돈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