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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의 통합돌봄, 주민이 함께하여 더 촘촘하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제천시·충북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하여 8월부터 12월까지 ‘농촌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힌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농촌 지역의 공동체가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들에게 일상의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부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도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통합돌봄*’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그러나 농촌 지역은 넓은 지역에 고령의 주민들이 분산하여 거주하고 교통도 불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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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래해충 ‘혹명나방’ 경북 울진 확산 양상, 예찰·방제 총력 대응 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류를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비래해충 가운데 하나인 ‘혹명나방’이 경북 울진군 벼 재배 지역에서 다량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현재 예찰 및 긴급 방제를 추진 중이다. 울진군 내 주요 벼 재배지에 설치한 해충 포집 장치(유인등)를 통해 지난 7월 10일 첫 발견된 이후, 관내 모든 필지(1,886ha)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특히 울진읍, 평해읍, 매화면은 혹명나방 유충으로 인한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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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년산 주요 과일류 수급 동향 및 대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사과, 배 등 주요 과일의 작황은 최근 폭염에도 불구하고 양호하여 안정적 수급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1. 폭염·가뭄 피해는 대부분 경남 지역에 한정되어 있으며 그 외 지역의 과일 생육은 양호한 상황으로, 현재까지 폭염·가뭄이 전체 과일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표] 주요 과일류 생산 전망 및 폭염 피해 동향(8월 19일 08시 기준) 구분생산 전망(한국농촌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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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남재헌 해수부 차관, 고수온 대비 양식 수산물 물가 점검

    남재헌 해수부 차관, 고수온 대비 양식 수산물 물가 점검- 인천 종합어시장 찾아 광어, 우럭 등 활어 물가, 고수온 영향 선제적 점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20일(목) 인천종합어시장을 방문해 광어, 우럭 등 주요 양식수산물의 수급과 가격 동향을 살펴보고 시장 상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철 고수온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식수산물의 유통상황을 점검하고 수급 불안 우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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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남재헌 해수부 차관, 인천신항 현장 점검

    남재헌 해수부 차관, 인천신항 현장 점검-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 현황 및 1-2단계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20일(목)에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신항을 찾아 1-1단계 컨테이너부두 운영현황과 1-2단계 컨테이너부두 건설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천신항은 수도권과 중국·동남아 등 주요 시장을 연결하는 수도권 대표 컨테이너 항만으로, 현재 1-1단계 총 6개 선석에서 연간 224만 TEU(’25)의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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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 테러부터 화재 진압까지” 농촌진흥청, 유관기관 합동 테러 대응 훈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9일 청사 일원에서 국가중요시설을 대상으로 한 테러 상황에 대비해 관계 기관 합동 대응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8월 18년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2026년 을지연습’의 하나로 진행됐다. 국가중요시설에 테러나 화재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계 기관의 초기 대응과 현장 협력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키우고자 마련했다. 훈련에는 농촌진흥청과 전주시, 육군 제35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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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색 젖소 ‘저지종’, 새끼 낳은 후 영양 관리 더 세심하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자란 갈색 젖소 ‘저지종’의 분만 후 질병 특성을 밝혀내고 품종별 맞춤형 가축 기르기와 영양 관리(사양 관리) 지침을 마련했다. 젖소는 새끼를 낳은 후 3주일 동안의 건강이 우유 생산량과 생존을 좌우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사양 관리 정보는 기존 흰색·검은색 젖소인 ‘홀스타인종’에 맞춰져 있어, 최근 늘어나는 저지종에 대한 맞춤형 관리 정보가 부족했다. 연구진이 국내 저지종 25마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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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배 쉽고 가공에 좋은 우리 보리 종자 신청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우수 보리 종자 11품종을 8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급 품종은 병에 강해 재배 안정성이 좋고 가공 적성이 뛰어난 겉보리 4품종과 쌀보리 3품종, 맥주보리 4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은 기관별로 나누어 진행한다. 국립식량과학원 공급분은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공식 누리집(nics.go.kr)에서 5개 품종(혜누리·혜맑은·백수정찰·참하리·강맥)을 신청받는다. 필요한 농업인은 관할 농업기술센터에 공급 여부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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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벼 ‘염 스트레스’ 내성 조절 유전자 기능 규명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벼에서 염(염분) 스트레스 내성을 지닌 신규 유전자를 발견해 염해에 강한 작물 육종에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식물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세포대사부터 발달까지 여러 조절 기작을 작동하며, 특히 비생물적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능력은 환경 적응에 매우 중요하다.* 비생물적 스트레스(abiotic stress): 식물세포의 항상성을 무너뜨려 식물 성장을 저해하는 기후나 토양 조건. 수분 과잉이나 부족, 독성 이온, 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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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2026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 공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원예·특용작물의 안정적 생산과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2026년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 공모에 나선다. 기존에는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이 육성한 품종을 재배하는 작목반, 연구회, 영농조합법인 등 생산단지가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원예·특용작물을 일정 규모 이상 재배하며 출하·유통 중인 생산단지로 확대했다. 단, 최근 3년 이내 본 공모에서 최우수상 이상 수상한 경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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