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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 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한다

    산림청, 희귀식물 자생지 등 5천여 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보호한다- 타당성평가 완료, 보호구역 지정해 자생지 보전 및 생태 연결성 강화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수목원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신규지정 대상지 8개소 5,369헥타르(이하 ha)에 대한 타당성평가를 완료하고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타당성평가는 2025년 발굴한 전국 국유림 우선순위 대상지 중 희귀식물 자생지 등 보전가치가 높아, 신규 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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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국산 밀가루 구입 안내서’ 제작 소상공인 판로 연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유용한 국산 밀 정보와 구매 경로를 소개하는 ‘국산 밀가루 구입 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에는 국내 밀 밸리화 시범단지와 연계한 제분소와 한국우리밀농협(광주)을 포함한 국산 밀 생산․판매업체 등 총 9개 사의 제품 정보와 구매 방법이 담겨 있다. 농촌진흥청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협력해 소속 소규모 업체에 안내서를 배포해 소상공인이 우수한 품질의 국산 밀가루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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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산림청, 철원 국유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하다

    북부지방산림청, 철원 국유림 지역 상생 방안을 논의하다 – 철원 경영계획구 합동 모니터링 회의 개최… 10년 경영계획에 현장 의견 반영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8월 31일(월)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철원군청, 철원군산림조합, 지역 마을 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 경영계획구 합동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0년 단위 장기 국유림 경영계획에 변화된 지역 여건과 정책 요구를 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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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한국전기안전공사, 폭염기 젖소 농가 합동 안전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8월 25일 충북 청주시 젖소 농가를 찾아 폭염 대응 상황과 축사 전기설비를 합동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젖소의 사료 섭취량 감소와 산유량 저하를 예방하고, 냉방시설 사용 증가에 따른 축사 전기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젖소의 열 스트레스 관리 상태와 환기·송풍 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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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기반시설 정비로 산림생태계 보전 강화

    중부지방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기반시설 정비로 산림생태계 보전 강화- 노후 안내시설 정비와 기능증진사업으로 보호구역 관리 강화 –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도재영)은 산림생물다양성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관내 보호구역의 노후 안내시설 정비와 산림생태계 기능증진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 내 식물 유전자와 종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라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구역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보호구역별 생태적 특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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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엔 햅쌀” 밥맛 좋은 조생종 벼 수확 연시회 개최

    평균 9월 23일 전후* 들어 있는 추석 특수에 대비해 햅쌀을 출하하려면 8월 말이나 9월 5일까지는 수확을 마쳐야 한다.*최근 20년간 추석일: (9월 상순) 1회 (9월 중순) 7회 (9월 하순) 8회 (10월 상순) 4회(가장 빠른 때) 2014년(9.8.), (가장 느린 때) 2025년 (10.6.)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8월 25일 경상북도 칠곡군 현장 실증 재배지에서 추석 전 햅쌀 판매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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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하는 진안군 현장 방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8월 31일(월) 오전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을 방문해 지역 주민에게 지역사랑상품권 카드를 직접 전달하고, 기본소득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는 현장을 살피며 기본소득 사용 가맹점에서 일일 계산원 역할에 나서 주민들 의견을 청취하였다. 진안군은 지난 6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선정된 7개 군 중 하나로 8월 31일 지역 주민 2만 2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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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 홍콩 수출길 더 넓어진다. 국민주권정부 들어 축산물 수출 성과 잇따라

    홍콩과 한우 수출 검역조건 개선 협상 완료, 수출 확대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홍콩 정부(식품환경위생서)와 한우 홍콩 수출 확대를 위한 검역조건 개선 협상을 완료하여 2026년 9월 1일부터 국내 가축질병 발생으로 인한 수출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고 밝혔다. 구제역 발생에 따른 수출제한 지역이 기존 ‘도(道)’ 단위에서 ‘시·군’으로 축소되며, 이에 따라 그간 수출이 중단되었던 경기·경북 지역의 한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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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대학교-일신하이폴리(주), 청년농업인 육성과 스마트 농업 발전 위해 손잡아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일신하이폴리(주)(대표 정철수)와 2026년 8월 31일 한농대 본관에서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일신하이폴리(주): 1967년 설립, 농업용 기능성 필름 등 제조 전문업체 일신하이폴리(주)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농대를 졸업하고 시설원예를 경영하는 청년농업인을 선발하여 매년 2,000만원 상당의 K-PO필름을 지원하고, 해당 졸업생에 대해 작물 생육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작물별 스마트팜 최적 환경제어기술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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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연합회 농업인 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25일 본청에서 (사)한국정보화농업인중앙연합회(한정농)와 농업인의 인공지능(AI) 활용을 활성화하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 현장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농업인이 영농과 경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공지능 현장 교육 강사 ‘인공지능 농업리더’ 양성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경영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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