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돼지고기 붉은색 정도 결정짓는 혈액·유전자 특성 확인

    – 혈액 유전자 발현 분석… 돼지고기 색 정도 결정하는 요인 찾아- 돼지고기 붉은색(적색도) 형성과 관련된 유전적 차이 구명- 고품질 돼지고기 사전 선발 기술로 활용 기대돼지고기 품질을 구분하는 지표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고기 색(육색)’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고기 ‘붉은색(적색도)’을 결정짓는 데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는 혈액 생리 지표와 유전자 특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국립축산과학원 연구진은 제주재래흑돼지와 흰색 돼지 품종(랜드레이스)을 대상으로…

    Read more

  • 한국 정부, 「선박재활용협약」 및 「케이프타운협정」 가입서 기탁

    한국 정부, 「선박재활용협약」 및 「케이프타운협정」 가입서 기탁- 국제적으로 선박 안전, 선원 보호 및 해양 환경 보호 강화 노력 표명【관련 국정과제】120. 국제사회 공헌과 참여로 G7+ 외교 강국 실현 정부는 「2009년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선박재활용을 위한 홍콩 국제협약(이하, 「선박재활용협약」)」과 「1977년 어선안전을 위한 국제협약에 관한 1993년 토레몰리노스 의정서 규정의 이행에 관한 2012년 케이프타운 협정 (이하, 「케이프타운협정」)」 가입을 위한 국내…

    Read more

  • 안성, 고창, 나주 가금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리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12월 24일(수) 경기 안성시 산란계(119천여 마리), 전북 고창 육용오리(8천여 마리), 전남 나주 종오리(6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H5N1형)됨에 따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 발생 상황 경기 안성 산란계 농장과 전남 나주의 종오리 농장에서 폐사…

    Read more

  • 농촌지역,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도입하여 주민 불편 낮추고, 교통 복지 높인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5년 12월 24일(수)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을 방문하여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으로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 교통(DRT)** 이용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교통 취약지역(82개 군)에 천원택시, 소형버스 등을 활용하여 교통서비스 제공(’25: 266억원) ** 이용자의 호출 또는 예약을 기반으로 수요에 따라 실시간 경로를 설정하여 운행하는 교통 평창군은 방림면 마을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Read more

  • 농촌진흥청, 순환식 수경재배 농가 찾아 한파 대비 상황 점검

    – 김대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직무대리, 22일 충남 논산 농가 방문- 난방·보온 상태, 양액 설비 동결 위험 등 겨울철 취약 요인 집중 점검- 한파 대응 기술지원·관리 요령 안내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 직무대리는 12월 22일 충남 논산에 있는 순환식 수경재배 토마토 농가를 찾아 한파 대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방문에서 김 원장 직무대리는 최근 기온…

    Read more

  • 어촌·어항의 미래 10년 청사진을 제시하다 제4차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

    어촌·어항의 미래 10년 청사진을 제시하다 제4차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 거점어항, 스마트수산업 혁신선도지구 지정, 어촌-기업 상생모델 구축- 생활·복지서비스 강화, 바다마을 연금 모델 확산, 귀어귀촌 기반 통합 지원- 바다생활권 활용, 어촌조사구 설정 및 어촌 통계 기반 마련- 인공지능(AI) 기반 어촌·어항 활용 시스템 구축, 저탄소 어촌·어항, 안전 관리 강화 해양수산부는 12월 24일(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8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어촌·어항의 지속가능성을…

    Read more

  • 2025년산 사과·배 총 생산량 전년 대비 1.1% 소폭 증가

    12월 24일 발표된 국가데이터처 「2025년 가을배추·무, 콩, 사과, 배 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사과·배 총 생산량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645천톤으로, 사과는 2.6% 감소한 448천톤, 배는 10.7% 증가한 197천톤으로 나타났다. [주요 과일 수급 동향] 사과·배 사과 생산량은 전년 대비 2.6% 감소한 448천 톤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에 따른 품종 전환 및 봄철 산불 피해 등으로 성과수 재배면적은…

    Read more

  • ’25년산 콩 생산량은 156천톤,콩 수급상황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수급안정 도모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재배면적(확정) 및 농작물생산량조사 결과」에서 2025년 콩 생산량을 전년보다 0.8% 증가한 156천톤으로 발표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전략작물직불제를 추진하면서 논콩 재배면적 증가로 인한 콩 생산과잉 우려가 있는 점을 감안하여 ’25년산 콩의 정부 비축물량을 작년에 비해 1만톤 증가한 6만톤으로 늘려 콩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국가데이터처의 콩 생산량을 토대로 ’25년산 콩의 수급을 전망해…

    Read more

  • 유럽연합, 산림전용방지법(EUDR) 시행 1년 추가 연기

    유럽연합, 산림전용방지법(EUDR) 시행 1년 추가 연기- 산림청, 관련 동향 모니터링 및 업계 지원 강화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지난 17일 유럽의회에서 ‘EU 산림전용방지법(EU Deforestation Regulation, 이하 EUDR)’의 시행을 1년 추가 연기하는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안이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EUDR은 EU 시장에 목재를 포함한 소, 코코아, 커피, 팜유, 대두, 고무 등 7개 품목을 출시·유통하거나 수출하는 기업은…

    Read more

  • 2025 농림어업총조사 성공적 마무리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전국의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행정리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총조사에 참여한 농림어가, 좋은 답을 얻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2만 여명의 조사요원과 260여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노고 덕분이었다. 이번 총조사에서는 농산어촌의 기후 변화, 인구구조 변화, 영농기술 발달, 생활편의 시설 변화 등을 조사하여 조사 결과의 활용성을 제고하였고, 외국어 조사표도 8종으로 확대하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