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어선 감척 지원금 현실화, 연근해어업 구조개선 촉진한다
어선 감척 지원금 현실화, 연근해어업 구조개선 촉진한다-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3개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해양수산부는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항만안전특별법」, 「어선원 및 어선 재해보상보험법」 등 3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이 2월 12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연근해어선 감척으로 어업인이 지급받는 폐업지원금이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액에…
-
충남 당진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11일 충남 당진시 소재 돼지농장(5,223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2월 12일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
한국농수산대 2026년 졸업생 532명, 농어촌 향해 첫발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2월 12일(목) 14시, 교내 대강당에서 제27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전문학사 421명, 학사 111명 등 532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특히, 우수한 학업성적과 모범적인 학교생활, 리더십을 발휘한 150명의 졸업생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비롯해 농촌진흥청장, 산림청장, 수산과학원장 등 농수산기관장과 단체장의 포상이 주어졌다.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6명): 버섯전공 강석진, 원예환경전공 석록윤, 가금 전선비, 농수산가공 조승하,…
-
농협개혁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법안 4건 국회 통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업협동조합법」,「농수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등 4건의 민생법안이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농업협동조합법」은 현재 연임제한이 없는 비상임조합장의 연임을 2회로 제한하고 농협중앙회가 지역조합 등에 지원하는 회원조합지원자금(무이자자금)의 조성·운용계획·배분기준 등을 회원에게 공개하도록 하는 등 농협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농식품부는 이번 법 개정에 더하여,…
-
스마트농업, AI로 새로운 진화를 꿈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월 12일(목) 오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2025 스마트농업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차를 맞은 스마트농업 인공지능(AI) 경진대회는 이상기후로 인한 딸기 생산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상기후 적응형 딸기 AI 재배모델’ 발굴을 목표로 추진됐다. 경진대회는 우수농가의 생육·환경 데이터 등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예선과, 선발된 우수 알고리즘을 실제 온실에 도입해 원격으로…
-
전국 돼지농장, 도축장 출하 돼지 검사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대책 시행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12일(목) 충남 당진시 소재 돼지 농장(5,223마리 사육)을 포함하여 금년에 총 11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확인하였다. 농식품부는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농장 조기 검출 및 전국 확산 차단을 위해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 발생 상황 충남 당진 농장에서…
-
범정부 합동 설 연휴 가축전염병 총력 대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지방정부 등 범정부 합동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농가 및 대국민 방역 수칙 홍보와 함께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대책을 철저히 점검·이행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9월 12일 경기 파주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가금농장에서 43건이 발생*했다. 최근 야생조류 개체수*와…
-
설 명절, 산림청 소관 식물 “합동 유통단속”
설 명절, 산림청 소관 식물 “합동 유통단속”- 특별사법경찰제도 운영으로 산림종자 유통질서 확립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초부터「종자산업법」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1)를 실시한다고 밝혔다.1) 합동조사 기관 :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지자체 등 이번 조사에서는 대형 유통업체 및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산림청 소관 식물(버섯류, 산과수, 산채류 등)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법적 규정2) 준수…
-
농촌체험휴양마을, 준비 완료 이번 설 연휴, 농촌으로 오세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2월 12일(목) 오전, 경기 연천군 청산면 소재 푸르내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하여 설 연휴를 앞둔 농촌관광 준비 상황 및 체험시설 등을 점검하고, 마을 운영위원과 주민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설 연휴를 계기로 농촌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프로그램 등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농촌관광 관련 경영체 및 지방정부에게 합리적인 숙박요금 준수 등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설 명절의 온기를 나누다
오태봉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속되는 추위 속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4가구에 땔감 8㎥(5톤) 분량의 땔감을 긴급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매년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중 상업적 이용이 어려운 자투리 나무를 지방정부의 추천을 받아 취약 계층에게 난방용으로 제공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최근 5년간, 관내 취약 계층 62가구에게 193㎥(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