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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돼지농장·도축장·사료 등 위험요인 방역관리 강화로 ASF 안정화 총력 대응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하 중수본)는 자돈용 사료원료 및 배합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재발방지를 위해 농장부터 도축장, 사료제조에 이르는 모든 단계별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1. 올해 발생상황 및 유전형 분석 결과 올해 1월 16일 강원 강릉 발생을 시작으로 총 22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였으며, 3월 3일 경기 연천 발생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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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위성 시대…산림 관리도 ‘디지털 전환’ 가속화
농림위성 시대…산림 관리도 ‘디지털 전환’ 가속화- 국립산림과학원, 농림위성 활용성 제고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는 12일(목), 올여름 발사를 앞둔 농림위성 산출물의 활용성을 높이고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림위성이 사흘마다 한반도 전역을 관측하면,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의 건강상태 등을 주기적으로 분석해 숲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위성산림지도’를 제작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국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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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파티클보드 품질 기준 현장 중심으로 전면 개편
국립산림과학원, 파티클보드 품질 기준 현장 중심으로 전면 개편- 시험방법 현실화·성능 기반 표기· 표면가공 제품 KS 분리 제정 등 3대 핵심 과제 추진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파티클보드(PB)의 품질 신뢰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시험방법 현실화 ▲성능 기반 표기 전환 ▲표면가공 제품 KS 분리 제정 등 3대 핵심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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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공동영농확산지원 시범사업’ 6개소 선정완료, 사업 본격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3월 16일(월), 2026년도 ‘공동영농확산지원’ 사업 대상 농업법인 6개소를 신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공동영농확산지원’ 사업은 농업법인 중심 공동 출자․임대, 공동 농기계작업 등 ‘경영 주체의 조직화’와 ‘농지 집적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통해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농식품부에서 시범 사업으로 추진해 2030년까지 공동영농법인 100개소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사업대상 6개소를 선정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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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개도국 공무원 국제 수산 역량 개발 훈련 실시
해수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개도국 공무원 국제 수산 역량 개발 훈련 실시- 3. 16.~3. 27., 대한민국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국제 수산 역량 개발 협력 주도 나서 해양수산부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와 공동으로 3월 16일(월)부터 3월 27일(금)까지 부산에서 항만국조치협정(PSMA)* 이행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항만국조치협정(Port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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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농촌자원으로, 창업에 도전해 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의 유무형 자원과 아이디어를 결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농촌경제 활성화를 이끌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농촌창업 경진대회(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촌창업 경진대회는 농식품부가 농촌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우수 창업기업을 선정하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농촌창업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2025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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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제 가축유전자원 신규 등재 후보 모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리나라 고유 가축유전자원의 국제적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 등재 후보를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가축생명자원(재래가축과 지역적응품종*)을 실제 보유한 농업인과 법인, 기업이다.* 외래자원이 합법적으로 도입되어 6세대 또는 40년 이상 국내 환경 조건에 적응해 육성된 품종.신청을 원할 경우, 기초 조사표와 증빙서류를 준비해 우편이나 전자우편 또는 직접 방문(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등재 여부는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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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개발 ‘킬레이트제 활용 기술’ 농가 호응 잇달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시설재배 염류장해를 해결하고자 개발한 ‘킬레이트제(DTPA) 활용 기술’이 지역별 특성에 맞춘 자체 사업으로 개선돼 확대 보급되면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농촌진흥청은 2012년 킬레이트제 활용 기술을 개발한 후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37개소 370여 농가에 기술을 보급했다. 이후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이를 개선해 사업화하고 농가 현장 지도를 이어가는 중이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토양 염류가 높은 시설재배 농가*를 선정해 직접 제작한 킬레이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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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미래 농업 연구인재 찾기 대학 순회 설명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농학계대학장협의회(회장 원광대학교 구양규 교수)와 협력해 3월 16일부터 4월 23일까지 전국 거점대학을 비롯해 총 18개 대학을 찾아 ‘연구직 공무원 채용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미래 농업 연구개발(R&D)을 이끌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교수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의 주요 연구 분야와 국가 농업 연구개발 추진 방향을 소개한다.아울러 연구직 공무원 채용 및 농촌진흥청에서 운영 중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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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다부처 협력 체계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13일 오송에이스컨퍼런스센터(충북 청주시 오송읍)에서 ‘기상이변 대응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로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 공동연구사업 운영위원회를 연다.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은 기후변화로 꿀벌 실종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새로운 밀원수종 개발과 양봉·생태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이 사업에는 국립농업과학원을 비롯해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기상과학원, 국립농업생물자원관 5개 부·청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운영위원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