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posts
-
산림청,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 성과’ 창출에 총력
산림청,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 성과’ 창출에 총력- 제2차 산림정책평가위원회 개최··· 2026년 성과관리 시행계획 확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2차 산림정책평가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산림 행정의 질적 도약과 국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한 ‘2026년도 성과관리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2월부터 2년간 운영하는 제13기 산림정책평가위원회의 위원 위촉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학계·시민단체·연구원 등 24명의 민간 위원이…
-
산림청, 국민과 함께하는 ‘2026년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모집
산림청, 국민과 함께하는 ‘2026년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모집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6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산림청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산림분야 적극행정 사례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적극행정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산림정책에 관심이 있고 적극행정 구현에 참여하고자 하는…
-
산림청 국립수목원, 수목원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전국 청년인턴 모집
– 4월 15일까지 접수, 전국 권역별 사립 수목원·식물원 8개소 배치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국내 수목원 분야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4월 6일(월)부터 15일(수)까지 ‘국립수목원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국립수목원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은 국내 수목원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전문가와 함께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미래인재 양성 제도로 올해로 제3기를 맞는다. 청년인턴은…
-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 유관기관 협력으로 내실 다진다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 유관기관 협력으로 내실 다진다- 4. 7.(화) 2026년 양식업 면허심사평가 유관기관 업무협의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4월 7일(화) 부산에서 ‘2026년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 유관기관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양식업 면허기간(최대 20년) 만료 시 법적 요건을 갖추었을 경우에는 별도의 평가없이 면허를 재발급하였으나, 양식산업발전법 제정으로 2025년에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가 최초로 시행되면서 어장의 환경상태와 관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
‘여풍당당’ 해양수산부 여성관리자 조직 혁신 이끈다
‘여풍당당’ 해양수산부 여성관리자 조직 혁신 이끈다- 여성 고위직 1명 → 5명으로 증가…조직 내 다양성 및 소통역량 강화- 어업정책 및 감사 등 핵심 보직에 여성 배치, 꼼꼼하고 유연한 행정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최근 승진 인사를 통해 여성 고위공무원을 추가로 임명하고 주요 보직에 여성관리자를 배치하는 등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단행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국장 승진자 7명 중에서…
-
행복한 가축, 우리농장에서 시작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일반 축산농가의 동물복지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동물복지축산 인증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한육우, 젖소 동물복지 가이드라인」을 제작하여 배포한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일반 축산농가에서 실천할 수 있는 보편적인 동물복지 기준으로 가축의 건강관리, 급이․급수 방법, 적정 사육밀도 및 온습도, 깔짚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지난해 산란계, 육계, 돼지에 이어 한육우와 젖소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으며,…
-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비료 원료 수급동향 현장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4월 5일(일)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국내 최대 비료 생산업체 ㈜남해화학을 방문하여 비료 원료 수급 동향 및 비료 생산 현황을 점검했다. 중동전쟁 여파에도 불구하고 주요 비료업체 및 농협을 통한 재고점검 결과, 비료는 7월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된다. 비료 업체들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요소 국제가격 인상 등 어려움 속에서도 동남아…
-
인공지능으로 여는 치유농업의 미래, 산업화·창업 전략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사)한국도시농업연구회와 함께 4월 9일 부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치유 산업화와 창업 모형(모델) 전략’을 주제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 최근 치유농업 분야에서는 신체·정서·인지 측면의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예측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관련 산업계·학계·기관 관계자들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치유 효과와 창업 사례를 공유하고, 치유 산업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1부에서는 치유농업…
-
농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언제나, 누구나 제안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찾고 이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기술수요*를 상시 접수하고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기술수요: 국립농업과학원 관련 현장에서 요구되는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에 필요한 기술수요(국립농업과학원 훈령 제254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고, 연중 신청받는다. 신청은 ‘국립농업과학원 누리집(naas.go.kr) 접속- ‘현장기술수요’ 배너광고 클릭– 본인인증– 양식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조사서 작성에 어려움을…
-
‘신동진1’ 질소비료 감축…농가 경영비 줄이고, 쌀 품질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를 중심으로 확대 보급되고 있는 벼 품종 ‘신동진1’의 안정 생산을 위해 질소비료 감축 재배를 당부했다. ‘신동진1’은 전북 대표 품종 ‘신동진’의 농업적 장점(굵은 쌀알과 우수한 밥맛 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병성과 품질은 더욱 높인 품종이다. 농촌진흥청과 전북이 협력해 2024년 개발했으며, 2027년 정부보급종 공급을 목표로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재배면적(ha): (’25) 83 → (’26p)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