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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의 주식 거래 제한에 관한 지침 — 일부개정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의 주식 거래 제한에 관한 지침 일부개정. 종류는 훈령이며 소관은 농림축산식품부입니다. 공포(발령)일 2026-04-30, 시행일 2026-05-06. 조문 원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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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료 수급 위기 대응…축분 액비 활용 현장 소통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유동조 부장은 4월 28일 충청남도 보령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액비를 사용하는 경종 농가* 5곳과 간담회를 가졌다.* 곡식·채소·과일·식물성 재배를 중심으로 경영하는 농가. 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심화하는 비료 수급 불안정에 대응해 화학비료를 보완할 수 있는 축분 액비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조 원장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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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산림청, ‘산불합동대응센터 구축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28일 대구광역시와 ‘산불합동대응센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열렸으며, 국가-지방정부 산불합동대응센터 설치로 산림재난의 신속한 대응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불합동대응센터 구축을 위한 시설물 및 인력 지원’, ‘국·사유림 구분 없는 신속한 공동대응’, ‘진화력 상승을 위한 전문교육 및 합동훈련’,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등 산불예방 분야 협력’, ‘산불 정보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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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산림청, 5월 황금연휴 빈틈없는 산불 대응태세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산림을 찾는 인구가 증가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소속 직원의 130명이 5일간 주요 등산로와 산불취약지역에서 무단입산과 화기물 소지 등 산불유발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산불재난 대응인력 100명을 활용하여 산림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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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흑우’ 번식우 30마리 초지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제주흑우’ 번식우 30마리를 4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제주 중산간 지역 55헥타르(ha) 규모 초지 8개 구역에 순환 방목한다고 밝혔다.’제주흑우’는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보존, 증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 재래 소이다. 농촌진흥청은 유전적 가치가 높고, 고유성이 강한 ‘제주흑우’ 개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번식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방목 기간에는 ‘제주흑우’ 번식우의 활동량, 체형 상태, 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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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산림청, 국가숲길 운영·관리 지역협의회 회의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은 27일 울진 국립소광리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국가숲길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지역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국가숲길 운영·관리 지역협의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협의회는 ‘국가숲길 운영·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관련 지자체, 마을주민, 산림·관광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하고 국가숲길인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의 운영·관리계획과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5월 2일부터 개방을 하는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생태적 보호 및 탐방객 안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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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한 달간 가공식품 4,373개 품목 최대 58% 할인… 농식품부, 장바구니 부담 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식품기업 16개사와 손잡고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5월 1~3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수요가 높은 가공식품 4,373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58%의 할인을 제공한다. * 판매처별 행사 내용이나 할인율은 상이할 수 있음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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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리장해 줄이고 생산성 높이고’ 인삼 예정지 토양 관리 중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삼 재배 예정지 토양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인삼은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재배하는 작물로, 재배 전 알맞은 예정지를 골라 토양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예정지는 인삼 재배 이력이 없으면서 물 빠짐이 양호한 곳을 선택한다. ‘농촌진흥청 흙토람(soil.rda.go.kr → 토양환경지도 → 토양특성)’ 서비스를 참고하면, 과거 재배 이력과 토양의 물리적 특성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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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6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등)을 통해 확산되지만, 최근 발생 사례의 상당수가 감염목의 인위적 이동(땔감 등)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신규·재발생 원인의 약 60% 이상이 인위적 확산으로 나타나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단속은 소나무류 취급업체, 목재생산업체, 조경업체 및 화목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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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밭 맞춤형 물관리로 ‘노지 콩’ 안정적 생산 돕는다

    최근 이상기상으로 노지 밭작물의 가뭄과 과습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재배 환경에 따라 물관리 방식을 달리하는 ‘노지 콩 맞춤형 정밀 물관리 전략’을 세우고 관련 기술의 현장 적용을 강화하고 있다. 노지 재배는 외부 환경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재배지 특성에 맞는 물관리 기술을 잘 선택해야 한다. 물 빠짐이 원활하지 않은 논은 습해를 줄이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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