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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물인터넷(IoT) 기반 축산 냄새 저감 기술 현장 보급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탈취탑*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냄새 측정(모니터링) 시스템을 결합한 통합형 냄새 저감 기술을 올해 26개 농가에 확대, 보급한다.* 국내형 소형 탈취탑: 돈사에서 배출된 공기를 장치 내부로 유입한 뒤 물을 분사해 냄새 물질을 용해·제거하는 방식의 냄새 저감 장치. 이 시스템은 전기 화학식 기반 모듈형 감지기(센서)로 암모니아 및 황화수소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정상 또는 이상 유형(패턴) 탐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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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단김 양식 근절한다

    불법 단김 양식 근절한다- 국내 자생이 확인되지 않은 단김(청곱창김) 식품원료로 사용 불가… 종자 유통 단속 및 계도·홍보 등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국내에 자생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단김(학명 : Pyropia haitanensis, 청곱창김)의 양식 근절을 위해 단김 종자 유통 단속 및 계도·홍보를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김은 중국 남부, 대만, 일본 남부의 아열대 해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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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줄이고 고온 피해 예방 ‘농업시설 냉방 기술’ 소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중동발 위기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이상고온, 여름철 불볕더위로 냉방 에너지 수요가 급증할 것을 예상해 ‘농업시설 냉방 기술’ 12가지를 소개하고, 농가 여건에 맞게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온실 내부 온도가 급상승하면 작물은 광합성 저하, 호흡 과다, 수분 스트레스 등으로 수정이 잘되지 않거나 조기 노화하는 등 생태적 피해를 본다. 이는 생산량 저하로 이어져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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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 30개월 이상 키워야만 맛있을까?” 농식품부, ‘단기비육 한우’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한우 사육 기간을 줄여 생산비를 낮추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제공하기 위해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하나로마트, 킴스클럽,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단기비육 한우고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단기비육 한우고기 판매는 ‘한우 사육 체계 개선’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판매해 오고 있다. 중동상황 여파로 생산비 상승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사육 기간을 단축하면 농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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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개발 아그로믹소, 국제적으로도 기술력 ‘엄지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개인용 컴퓨터에서 농촌진흥청 나비스 2호기를 이용해 농생명 빅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통합 분석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학술지*에 등재되며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PlosOne (IF 2.9) ‘원격통신 기반 NGS 대량 분석 시스템 구축’ 농업의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유전체 등 농생명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분석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개별 연구실의 전산장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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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부, 개 식용 완전 종식을 위한하절기 이행 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7년 2월 개 식용 완전 종식 시행을 앞두고 이번 하절기 동안 잔여 육견 농가의 조기 폐업을 유도하고, 음성 사육 및 잔여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식용종식법」 시행(‘24.8.7.) 이후 육견 농가 폐업은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6년 5월 기준 육견 농가는 272호로 전체 개사육 농장(1,537호)의 약 82%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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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용 확대 현장 소통 나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5월 13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액비자원화시설과 액비 살포 현장을 방문해 가축분뇨 액비 활용 실태를 점검했다. 조 원장은 액비화시설 운영 현황과 액비 생산 과정을 살펴본 뒤 액비 살포 작업을 참관했다. 또한, 액비 사용 경종 농가와 간담회를 갖고 액비 품질과 활용 효과, 사용 과정 중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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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부, 농촌지역 응급 상황 대응력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지역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 15일(금)부터 6월 2일(화)까지 ‘농촌 응급처치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농촌 응급처치 전문인력 육성사업’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을 할 수 있는 현장인력을 양성할 목적으로 2015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마을대표, 농촌관광 관계자, 취약계층 관리자 및 일반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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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여름배추 재배지 방제 강화 … 선충 밀도 저감 총력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태백 여름배추(고랭지배추) 재배지를 찾아 ‘씨스트선충’ 방제 상황을 점검했다. 씨스트선충은 토양 내 작물 뿌리에 기생하며 생육 저하와 배춧속이 차지 않는 결구 불량을 일으키는 규제병해충이다. 김 차장은 이번 방문에서 훈증 약제를 활용한 토양 방제 작업을 확인(모니터링)하고 산지 의견을 들으며, 기술 수요 등을 파악했다.올해 강원 지역 씨스트선충 공적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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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정세 불안에 따른 식품업계 포장재 수급 애로…정부가 직접 챙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중동정세 불안에 따른 식품 포장재 공급 차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장재 제조업체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5월 14일(목)부터 식품 관련 단체·협회별로 운영되던 애로신고 창구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로 통합·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정세불안으로 나프타 등 석유화학계 원료 수급 불안, 국제 물류비 상승 등이 발생하면서 식품 및 외식업계의 포장재 조달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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