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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원광대와 지역 상생 동반 관계(파트너십) 맺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원광대학교 세계농업대학추진단과 5월 18일 본청에서 농업 분야 국제개발 협력 지원을 목표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 확산을 통해 전북 지역발전에 기여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의 국제협력 연결망(네트워크)과 원광대가 보유한 생명산업 미래인재 양성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또 하나의 지역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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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박부터 해양레저까지… 우수 해양관광상품 7개 선정

    숙박부터 해양레저까지… 우수 해양관광상품 7개 선정- 제10회 우수 해양관광상품 7개 선정, 총 1억 7천 5백만 원 규모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김양수)은 최근 여행 추세를 반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제10회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7개의 우수 해양관광상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해양관광, 경영평가 전문가 등 7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면(4. 22.)·대면(5. 6.) 심사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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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실에 바르는 햇빛차단제, ‘차광도포제’로 고온기 더위 식히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더위와 냉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가를 돕기 위해 고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차광도포제 활용 기술을 제시했다. 여름철 온실은 강한 햇빛과 높은 기온으로 작물이 잘 자라지 못하고, 열매가 제대로 맺히지 않거나 생육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이때 온실 피복재 겉면에 차광도포제를 발라주면 햇빛 유입량을 줄여 내부 기온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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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 미래 이끌 청년인재 모집” ’26년 2학기 청년창업농장학금 신청하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 분야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청년층의 농업·농촌 분야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26년 2학기 청년 창업농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농장학금은 농식품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 전액과 학업 장려금을 지원하는 농식품부 장학사업으로, 청년 농업인과 농식품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19년 2학기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일반대학(3~4학년 재학, 전공 무관)과 전문대 및 농업계 대학(1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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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분 퇴비로 새만금간척지 ‘땅심’ 살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새만금 신규 간척지에 완전히 부숙된 완숙 우분 퇴비를 7년간 지속해서 투입한 결과, 토양 비옥도와 작물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됐다고 밝혔다. 새만금간척지의 초기 유기물 함량은 일반적인 밭 토양 적정 범위(20~30g/kg)의 1/10 수준에 불과해 작물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 연구진은 간척지 내 시험 재배지에 완숙 우분 퇴비와 무기질 비료를 지속적으로 투입*하며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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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부, 고품질 양파 해외시장 확보 및 국내 수급안정을 위해 수출확대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6년산 양파의 생산단수(단위면적당 수확량) 큰 폭 증가로 공급과잉이 지속됨에 따라, 수급조절을 위한 양파 수출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국가데이터처 재배면적 : 17,609ha(전년비 0.4%↓, 평년비 1.8%↓), 5월 KREI 중만생종 양파 생산단수 전망치 : 7,186~7,456kg/10a(전년비 1.2~5.0%↑, 평년비 4.9~8.8%↑) 그동안에도 국내산 양파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면 수출량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이번 수출지원은 저품위 양파의 밀어내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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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수수 노리는 나방류 해충, 적기 방제로 피해 막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주요 나방류 해충의 특징과 피해 양상을 소개하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옥수수에 피해를 주는 주요 나방으로는 열대거세미나방, 멸강나방, 왕담배나방, 조명나방 등이 있다. 열대거세미나방․멸강나방= 가장 주의해야 할 나방류로 봄철 중국 남부 지역에서 편서풍을 타고 국내로 날아온다. 국내에서는 4월 중하순부터 발생하는데*, 두 해충 모두 매년 중국에서 침입해 정확한 발생 시기와 밀도를 예측하기 어렵다.*5년간 열대거세미나방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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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농업에서 찾는 나의 갓생!’ 2026년 ‘갓생 인턴십’ 참가자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스마트팜·푸드테크 등 유망분야 기업의 직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2026년 ‘갓생 인턴십’ 참가자를 5월 21일부터 모집한다. ‘갓생 인턴십’은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업·농촌 가치 확산 캠페인(‘가치갓생’*)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농업 분야 직무체험과 농촌 생활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가치갓생: 농업·농촌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한 2026년 대표 슬로건으로 ‘가치(Value)’와 ‘같이(Together)’라는 중의적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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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추 바이러스병’ 미리 알고 예방해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추 아주심기 시기를 맞아 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주요 바이러스병 특징과 예방 관리 지침을 소개했다. 우리나라 고추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물바이러스는 매개충이 전염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 잠두위조바이러스2(BBWV2), 고추모틀바이러스(PepMoV)와 접촉으로 전염되는 고추약한모틀바이러스(PMMoV) 등이 있다. 따라서 전염 경로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필요하다. 바이러스병에 걸리면 고추 품질과 수확량이 크게 떨어지지만, 치료 약제가 없으므로 바이러스병에 걸리지 않게 철저히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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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국민 안전 위해 “재선충병 훈증더미와 위험목” 집중제거 나선다.

    산림청, 국민 안전 위해 “재선충병 훈증더미와 위험목” 집중제거 나선다.- 우기 대비 생활권 주변 등 훈증더미 및 재해우려목 집중 처리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산림 내 방치된 재선충병 훈증더미와 주택 등 생활권 주변의 위험목을 오는 6월 말까지 집중 제거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방제 시 훈증더미 설치를 최소화해 산불·산사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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