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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국가중요시설 산불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소방수)는 6월 25일 무주양수발전소 일원에서 무주소방서, 무주군청, 양수발전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인 양수발전소 인근에서 지진 발생에 따른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을 목표로 실시됐다. 훈련은 무주양수발전소 북서측 송전탑 부근 산림에서 화재가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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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공모 추진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 공모 추진 부산시 기초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제안서 접수 시작, 8월 초까지 최종 부지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부산시 내 기초지방정부를 대상으로 부지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2월 말 2개의 민간 건물을 임차하여 부산으로 이전한 바 있다. 신청사 건립은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남부 해양수도권을 육성하기 위한 주관 부처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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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더위 앞두고 축산재해 대응태세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하여 6월 24일(수) 지방정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축산분야 대응태세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여름을 앞두고 지방정부와 함께 재해 취약 농가 사전점검을 완료하고(3.25~4.17), 4월 중순부터는 축산재해대응반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폭염 대응을 위한 사전 준비를 추진해왔다. 특히,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대상자를 조기 선정해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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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도 친환경이 대세, 전년比 30.9% 급성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도 농업기계 보유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자료는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업 기계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번 조사에서는 밭농업 중심의 기계화 확산과 소형 농기계의 전동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농업기계 보유 현황조사는 통계청 승인통계로 1975년부터 매년 실시 중이며, 2025년 12월 1일 기준 주요 농업기계 16종의 보유 현황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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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년 뒤 미래 청사진 그린다… 「농업·농촌 2045전략」 수립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6월 23일(화)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2045전략수립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광복 이후 주요 농업정책 변화와 메가트랜드*가 농업·농촌에 미칠 영향을 진단하고, ‘농업·농촌 2045전략’ 수립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① 기후변화, ② 농산물 시장 개방, ③ 세계 경제, ④ 인구구조 변화, ⑤ AI·데이터, ⑥ 재생에너지 농식품부는 연말까지 TF를 중심으로 농업·농촌 미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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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금지 식물 등의 유통 금지, 우편물·탁송품에 정확한 품명 기재 등 「식물방역법」 개정안 공포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6월 16일 「식물방역법」 일부 개정안이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2026년 12월 17일부터 시행 예정 이번에 공포된 「식물방역법」은 금지품등의 국내 유통 방지를 위한 규정과 처벌 근거를 마련하고, 우편물·탁송품 외부와 상업서류에 정확한 품명 기재를 의무화하여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 ‘금지품등’에는 수입 금지 식물, 수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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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 독소부터 미량 비타민까지 1,000배 정밀하게 잡아낸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반려동물 사료의 비타민, 요오드 함량을 정확히 측정하고, 자연 발생 독소인 ‘마비성 패류독소’까지 한 번에 걸러내는 새 분석법 3종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강아지·고양이 사료에 든 영양성분과 유해 독소를 지금보다 최대 1,000배 더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반려동물 사료의 비타민 검사는 한계가 뚜렷했다. 미량으로 들어간 비타민은 기존 방식으로는 검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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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관계기관 합동 산사태 재난 대비 야영장 대피 체계 점검
산림청, 관계기관 합동 산사태 재난 대비 야영장 대피 체계 점검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풍성채 캠핑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특별자치시,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산사태 재난 대비 야영장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야영장의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야영객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산사태로 야영장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계기로, 위험 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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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학자 제보로 찾은 월귤 새 자생지…산림청, 보호구역 지정 추진
– 평창서 희귀식물 월귤 국내 최대 600㎡ 자생지 확인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북방계 희귀식물인 월귤의 새로운 자생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인된 자생지는 약 600㎡ 규모로,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월귤 자생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추정된다. 이번 조사는 시민과학 플랫폼 ‘네이처링(NATURING)’에서 활동하는 시민과학자의 제보로 시작되었다. 월귤은 추운 지역에서 주로 자라는 북방계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드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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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6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산림청, 2026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재난안전 데이터 적극 개방 및 합성데이터 개방으로 민간 혁신 주도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시상에서 공공데이터 발전 및 디지털 행정 혁신 기여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국무총리표창 수상은 산림청이 그동안 국민 안전과 직결된 산림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