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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어업협정 수역 내 불법조업 근절을 위한 양국 협력 강화 합의
한-중 어업협정 수역 내 불법조업 근절을 위한 양국 협력 강화 합의 -지도단속 강화를 위한 규정 개정 검토 및 공동 순시 실시 합의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중국 해경국은 6월 23일(화)부터 25일(목)까지 중국 대련에서 ‘2026년 한·중 어업지도단속 실무회의*’를 갖고, 한·중 어업협정 수역에서의 불법조업을 근절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의 이용을 위해 양국간 지도단속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수석대표: (韓)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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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축유전자원 국제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새로 이름 올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보유·관리 중인 말, 돼지, 개 등 3축종 14자원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운영하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신규 등재했다고 밝혔다. ‘FAO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은 세계 각국의 가축유전자원 정보를 수집·관리·공유하는 국제 정보시스템이다. 각국은 자국이 고유하게 보유한 품종·계통 정보를 등록해 가축유전자원의 현황과 특성 정보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있다. 이번에 등재한 자원은 말 12자원, 돼지 1자원, 개 1자원이다. 말 자원은 ‘미니어처 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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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UN해양총회 개최 도시 공모
제4차 UN해양총회 개최 도시 공모- 7월 8일(수)부터 7월 31일(금)까지 해양도시를 관할하는 광역자치단체를 대상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4차 UN해양총회의 개최 도시를 선정하기 위해 7월 8일(수)부터 7월 31일(금)까지 해양도시를 관할하는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UN해양총회는 전 세계 193개 UN 회원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관계자 등 1만 5천여 명이 참석*하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의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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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기 육묘장 병해충 확산 우려, 시설 안팎 관리 강화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육묘장 내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진 만큼, 시설 안팎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충 유입 차단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육묘장은 본밭에 옮겨 심을 모종을 짧은 기간 동안 대량 생산하는 시설로, 사계절 운영된다. 여름철은 높은 기온으로 해충의 산란과 증식이 빨라지고 활동량이 늘어나는 데다,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 발생 위험도 크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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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7월의 수산물, 어촌여행지, 해양생물, 등대, 무인도서 선정- 이달의 수산물로 민어·전복, 어촌여행지로 경기 안산 종현마을·경북 울진 구산마을, 해양생물로 산호해마, 등대로 인천항갑문 북방파제등대, 무인도서로 먹도를 선정 ① 이달의 수산물 – 민어, 전복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7월 이달의 수산물로 민어와 전복을 선정했다. 민어는 농어목 민어과에 속하는 난류성 어류로, ‘복더위에는 민어탕이 일품’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여름철 보양식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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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박과 유전자원 선보이고 분양 신청 받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수 형질을 가진 유전자원이 육종 현장에서 신속히 활용될 수 있도록 7월 1일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박과 유전자원 현장 평가회’를 연다. 이번 현장 평가회에서는 농업유전자원센터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수집해 보존하고 있는 수박, 여주, 호박 유전자원 중 219자원을 선보인다. 수박은 덩굴쪼김병 저항성 수박, 탄저병 저항성 야생종 수박자원을 비롯해 튀르키예, 짐바브웨 등 35개국이 원산인 181자원이 공개된다. 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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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IMO Korea 아카데미 운영
국민과 함께하는 IMO Korea 아카데미 운영- 해양수산부, 해운·조선업계 등의 국제협약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과정 신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해운·조선업계 종사자와 일반 국민이 해사 분야 국제협약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산업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IMO* Korea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국제해사기구(IMO)는 해사 분야 전반의 국제협약과 기준을 마련하는 유엔 산하 전문기구 이번 아카데미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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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기습 강우 대비, 버섯 재배 관리 요령 제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과 기습 강우에 대비해 여름철 버섯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하고,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로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다. 이처럼 높은 온도와 습도는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한 버섯의 생육을 늦추고, 품질을 떨어뜨리며 병해충 피해를 키울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장마 이후 반복되는 폭염과 강우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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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 7월부터 시범운영
산림청,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 7월부터 시범운영- 산림생명자원 검색부터 분양 신청까지 온라인 원스톱 지원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생명자원 분야의 정보접근 및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산림생명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7월 1일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점검·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운영 결과를 반영해 기능을 보완한 뒤 2027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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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제5차 ‘치유농업 포럼’ 개최… 건강관리·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치유농업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30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전북 완주)에서 ‘헬스케어 산업 연계를 통한 인공지능(AI) 기반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5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한다.*2026년 1차 포럼 이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이번 공개 토론회(포럼)에서는 치유농업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고, 건강관리(헬스케어) 산업과 연계한 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 자리에는 치유농업 포럼위원, 지방농촌진흥기관 관계자, 치유농장, 치유농업 관련 비영리법인, 대학 관계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