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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지난해 산사태 이후 달라진 주요정책 설명
산림청, 지난해 산사태 이후 달라진 주요정책 설명- 정량적 대피기준 마련, 예방사업 강화, 예측정보 공개와 주민참여 확대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7월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지난해 산사태 피해 이후 달라진 주요 정책과 올해 여름철 대응체계를 설명했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건수는 2,637건으로 최근 10년 평균인 1,640건의 약 1.6배 수준이었다. 전체 피해의 98.5%인 2,599건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 동안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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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정책실장, 구제역 방역 최일선 경북도 방역 추진상황 점검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7월 9일(목)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경상북도의 구제역 방역관리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지난 7월 3일 예천군 소재 돼지농장 1호(14두)와 소 농장 5호(24두)에서 항원이 확인됨에 따라, 경북도와 예천군의 방역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최근 발생 현황(총 9건): ’26년 1월 3건(강화 1, 고양 2), ’26년 7월 6건(예천 6) 경상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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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 중·남부권 갯벌생태 교육 기반 확충으로 교육 활성화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갯벌에 대한 생태 해설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이하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 * 대국민 대상 갯벌생태계에 대한 이해·감상·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갯벌의 생태와 갯벌과 관련된 지역사회의 역사·문화·사회 등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총 55명 선발) 양성기관은「갯벌법」에 따라 갯벌생태해설사를 교육·평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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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핫플 속으로 들어간 전통주…MZ세대 만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10일(금) 14시 서울 동대문 두타몰에서 전통주 갤러리 두타몰점(2호점)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주 갤러리는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가 운영하는 전통주 홍보·체험 공간으로, 소비자가 다양한 전통주를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기며 우리 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이번에 문을 연 두타몰점은 기존 종로 한식문화공간 ‘이음’에 소재한전통주 갤러리의 2번째 지점이다. 국내외 관광객과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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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시대, 국산 잡곡 황금비율로 국민 건강과 식품 산업 키운다!
예로부터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밥상에 올랐던 오곡밥과 팥죽 등 전통 잡곡 음식이 현대 만성질환을 다스리는 ‘건강 맞춤형 식품소재’로 진화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동의보감』에서 질병을 다스리는 ‘약곡(藥穀)’으로 기록된 국산 잡곡의 건강 가치를 현대 과학으로 구명하고, 항당뇨·항고혈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황금 혼합비율’을 찾아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령화와 만성질환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특수의료용도식품(메디푸드) 및 고령친화식품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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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축정밀영양·사양 학술토론회’ 열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사)한국축산학회, 영양사료연구회와 공동으로 7월 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가축정밀영양·사양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이번 학술토론회는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밀영양·사양 기술의 발전 방향과 연구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관련 연구기관을 비롯해 생산자, 단체·협회 등 참석자들은 내외 축종별 정밀영양·사양 정책과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국내 사료산업 정책 방향과 온실가스 저감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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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제주자치경찰단 기마대 찾아 현장소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7월 8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대를 방문해 알디에이(RDA)승용마의 공공부문 활용 가능성을 타진하고, 제주 지역 말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조 원장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승용마의 현장 활용성을 확인하고, 기마 순찰과 승마 체험 등 공공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파악했다. 제주자치경찰단 기마대는 주요 관광지와 올레길 등을 순찰하며, 어린이와 장애인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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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꿀벌 품종 개발 앞당기자’ 국내외 연구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8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중국, 베트남과 국내 꿀벌 육종 전문가, 양봉 관련 연구자, 양봉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꿀벌 육종 국제 학술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국가 간 꿀벌 육종 현황과 개발 전략을 공유하고, 국내 꿀벌 육종 연구 고도화와 전문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국 꿀벌 육종 현황 및 연구개발 방향과 꿀벌응애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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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시군농업기술센터 역할 재정립’ 정책토론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인 단체, 언론계, 학계, 유관 기관 전문가와 전국 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7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시군농업기술센터 역할 재정립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 대전환(AX), 기상재해 심화, 농업인구 감소 및 초고령화 등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고, 시군농업기술센터의 역할 재정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촌진흥청 농촌지원정책과 차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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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위성시대 열렸다” 국가 농경지·농작물 관측 본격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우주항공청, 산림청과 함께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 4호(이하 농림위성)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 농경지 이용 변화와 농작물 재배 현황을 더 정밀하고 신속하게 점검(모니터링)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해외 위성 의존도를 낮추고 우리 농업 특화 위성정보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기반이 마련됐다. 농림위성은 국내 최초 농업·산림 분야 관측용 국가 위성으로 전국 농경지와 농작물을 3일 주기로 관측한다.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