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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어 먹는 작은 검정 땅콩 ‘보담’·’흑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땅콩 소비를 확대하고 용도 다양화를 위해 밥에 넣어 먹기 적합한 신품종 검정 땅콩 ‘보담’과 ‘흑찬’을 소개했다.’보담’과 ‘흑찬’은 알이 작고 부드러운 혼반용 땅콩으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밥 지을 때 따로 손질하거나 삶지 않고 바로 섞어도 돼 편리하다.’보담'(2024)= 검은색 속껍질(종피)을 가진 소립형 땅콩이다. 100알의 무게가 약 44g으로 작고 둥근 형태이며, 한 포기당 평균 75개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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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파파야 난방 에너지 얼마나 들까, 농가 주소 입력하면 한눈에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 가능 지역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국내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은 전체 아열대 작물의 41.2%인 1,198.6헥타르(ha)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아열대 망고,* 패션프루트, 파파야, 용과, 만감류** 총 5개 아열대 과수의 재배 지역별 난방 에너지 소요 수준을 미리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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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민생 소통 행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신중앙시장을 방문해 명절 용품을 구매하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했다.이번 전통 장보기 행사는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 청장은 시장을 돌며 주요 농산물 가격 동향과 성수품 소비 흐름을 직접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시장 안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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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홍보단 ‘그린메이트’ 발대식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11일 본청 농업과학도서관 책마당에서 치유농업 홍보단(서포터스) ‘그린메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그린메이트는 치유농업과 국민을 연결하고, 농업 활동이 지닌 치유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동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원예·환경 전공 20대 대학생부터 치유농업시설을 운영하는 60대 농장주까지 폭넓은 세대 총 13명이 활동한다.이날 권철희 농촌지원국장이 위촉장과 농촌진흥청 캐릭터 ‘이삭이’ 인형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치유농업 홍보단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교육과 치유농업 홍보·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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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산 콩 소비 촉진 ‘우리 콩 한 끼 캠페인’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콩 소비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국산 콩으로 만든 건강한 한 끼 먹는 날’로 정해 ‘우리 콩 한 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월 11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국산 콩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식단을 본청 구내식당에서 제공할 계획이다.국산 콩으로 만든 특화 식단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국산 농산물을 접하고, 지속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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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소장단 연찬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2026 KOPIA 소장단 연찬회’를 개최한다.*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농업기술개발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에 경험 많은 농업기술 전문가(소장)를 파견하여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보급으로 협력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함이번 연찬회는 코피아(KOPIA) 사업 우수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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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지낸 풀사료, 지금 관리 잘해야 생육 회복 우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지난해 가을 파종 지연과 최근 한파 영향으로 동계 사료작물의 생육 저하가 우려된다며, 월동 후 재배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농촌진흥청이 실시한 전국 동계 사료작물 생육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10월 잦은 비로 볏짚 수거와 파종이 지연되면서 일부 재배지에서 생육 부진이 확인됐다.동계 사료작물이 충분히 생육하지 못한 상태로 겨울을 나면 한파와 폭설에 취약해 냉해·습해 피해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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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청년농업인 역량 키운다, 신품종·신기술 확산 자리 마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월 11~12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충남 금산)에서 ‘케이(K)-인삼 청년농업인*’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연수(워크숍)를 연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을 주축으로 2022년 출범, 약 60명으로 구성인삼 청년농업인과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인삼농협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인삼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품종·신기술의 빠른 현장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케이(K)-인삼 청년농업인 회원 평균 연령은 약 36세다. 인삼 재배 농가 평균 연령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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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배추 수급 안정 도모…현장, 연구, 정책 연계 공동연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배추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10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여름철 배추 수급 안정’ 공동연수(워크숍)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이 추진 중인 ‘여름철 배추 수급 안정 기술 개발’ 과제와 연계해 2025년 기술 개발·현장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현장 확산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8개 관련 부서 외에도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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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깬 복숭아, 개화기 전까지 피해 없도록 집중 관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최근 한파로 인한 과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2월 12일 충북 음성의 복숭아 농가를 찾았다.이 자리에서 김 원장은 복숭아나무의 한파 피해 상황을 일일이 확인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신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김 원장은 “지금부터 개화기까지는 한파, 서리, 대설 등 기상 변동으로 현장에서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