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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자가 섬유질배합사료 도입 농가 찾아 현장 목소리 들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4월 1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한우농가(홍도농장)를 방문해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제조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 소통 시간을 가졌다.* 풀사료와 알곡혼합사료를 적절한 비율로 배합한 사료. 이 청장은 자가 섬유질배합사료(TMR) 원료 투입 및 배합 과정을 직접 살피며,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했다. 이어 한우농가가 겪는 어려움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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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 식량·농식품 산업 협의체와 현장 맞춤형 연구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4월 1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현장 중심의 연구개발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식량․농식품 산업 협의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쌀, 콩, 맥류, 감자, 고구마 등 식량작물 생산자 단체 대표와 식량작물을 활용한 전통주, 발효식품, 대체식품, 기능성 농식품 산업 협의체 대표 등 총 4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국가 식량 산업 정책 동향과 국립식량과학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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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개발 ‘기후변화 대응 미생물’ 산업화 결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개발한 기후변화 대응 미생물 ‘바실러스 시아멘시스(Bacillus siamensis) H30-3’가 산업체에 기술 이전돼 제품으로 나온다. 2017년 특허 출원된 ‘바실러스 시아멘시스(Bacillus siamensis) H30-3’는 배추와 상추 등 작물이 고온, 건조 환경에서 받는 스트레스 저항성을 높여 피해를 줄이는 기능이 있다. 이를 작물에 처리하면 작물 내 앱시스산(ABA)* 함량을 조절해 기공 개폐를 제어함으로써 환경 장해에 조기 반응하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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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정보 따라 2~3회 약제 살포, 약해 없이 과수화상병 예방 효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개화기에 예측 정보에 따라 전문 약제를 살포할 것을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궤양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사과, 배 개화기에 방화곤충 등에 의해 꽃으로 옮겨져 발병하므로, 제때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부 농가에서는 약해를 우려해 개화기 약제 살포를 주저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개화기에 스트렙토마이신이나 옥시테트라사이클린 성분이 포함된 항생제를 고농도로 살포하면 잎끝이 노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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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씨수소, 유전체 기반 조기 선발 첫 시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유전체 분석을 활용한 한우 씨수소 조기 선발 체계 도입에 따라 3월 26일 개최한 가축개량협의회를 통해 조기 선발 씨수소 40마리를 최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조기 선발 씨수소: 유전체 분석을 활용하여 12개월령 단계에서 선발하는 씨수소 그동안 한우 씨수소는 후보씨수소 선발 후 자손의 후대검정을 거쳐 보증씨수소로 확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농가에 정액이 보급되기까지 약 5년이 소요되었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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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산림·해양 치유 자원, 통합 활용과 미래 비전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3월 30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치유 농원(황금의 숲)에서 제2차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다.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공개 토론회(포럼)는 치유농업 산업화와 관련 정책 확산을 위해 민간, 학계, 정부·행정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집단지성을 결집하는 토론 협의체이다. 올 1월에 제1차 공개 토론회(포럼)를 개최했으며, 오는 11월까지 본청 및 치유농업시설, 도 농업기술원 등에서 매월 1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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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키다리병’, ‘벼잎선충’ 예방, 종자 선별과 소독 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벼 키다리병, 벼잎선충 등 종자 전염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건전한 볍씨 사용과 철저한 볍씨 소독을 당부했다. 벼 키다리병과 벼잎선충은 종자로 전염돼 벼 품질을 떨어뜨리고 수확량을 감소시킨다. 병해 예방과 안정적인 벼 생산을 위해 건전한 볍씨를 선별해 사용하고, 파종 전 철저한 볍씨 소독을 한다. 지난해 벼 키다리병이 발생한 재배지에서 수확한 종자를 파종하면, 이듬해 전염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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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 가는 주간’, 치유농장·농가맛집 방문 혜택 누려보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부터 매달 둘째 주로 정례화해 연중 운영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과 연계해 ‘쉼이 있는 여행, 맛이 있는 농촌’을 주제로 기획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운영하는 농촌관광 활성화 캠페인 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이 육성·지원한 농촌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려 지역 방문을 유도, 활성화하고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1차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우수치유농업시설(91개소)이나 농가맛집(75개소) 중 한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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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에너지 비용 ‘즉시 줄이는 기술 및 방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에너지 가격이 올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기술 및 에너지 절약 방법을 제시했다. △퇴액비 활용= 가축분뇨를 활용한 퇴액비 사용을 확대하면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분뇨 수분을 적절히 조절하고, 공기를 공급해 충분히 발효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병원균을 사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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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초고성능컴퓨터 하반기 공동 활용 신청 접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생명·보건 분야의 데이터 기반 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초고성능컴퓨터(나비스, NABIS) 2호기’ 2026년 하반기 공동 활용 신청을 받는다. 전북 지역 소재 기관 또는 농업·생명·보건 분야 연구 수행 대학, 기업, 국공립 연구소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며, 국립농업과학원 슈퍼컴퓨팅센터에 공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하반기 이용 여부는 접수 과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