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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 연구개발 기술 활용·청년농업인 소득 증대 모색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9월 16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있는 청년농업인 딸기농장을 방문, 농업기술을 활용한 경영 효율화 및 소득 증대 사례를 확인하고 관내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방문한 곳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시설 과채류 순환식 수경재배 양액* 재활용 기술’ 시범 사업을 도입해 연간 비료 구매 비용을 22% 절감하고 생산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양액 : 식물 생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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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개발 흑돼지 ‘난축맛돈’, 제주 너머 내륙 첫 출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이 제주 너머 내륙에서 처음 생산·출하됐다.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9월 14일 경상남도 산청군 오부면에서 열린 ‘난축맛돈 내륙지역 최초 출하 기념식 및 시식회’에 참석해 첫 출하까지의 과정을 확인하고 생산·유통 현황을 살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산업화와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청군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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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농업·농촌 물환경’ 개선 협력 기반 마련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농업환경 개선 등 기술협력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과 9월 16일 ‘농업·농촌 물환경 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립농업과학원의 농업환경 분야 연구·기술개발 전문성과 한국수자원공사의 댐 상류 지역 사업 실행력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물환경 개선 기술의 현장 적용과 확산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으로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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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환절기, 축종별 가축 관리 요령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환절기를 맞아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축종별 사양관리와 축사 환경 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우는 더위로 줄었던 사료 섭취량이 회복되는 시기이므로 양질의 사료를 충분히 공급한다. 깨끗한 물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와 사료조는 항상 청결하게 관리한다. 또한, 번식우 발정을 세심하게 관찰해 적기에 수정한다. 신생 송아지는 초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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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산 홍차 품종 ‘홍설’ 등 보급 확대 … 차(茶) 시장 활기 불어넣어
세계 말차(가루녹차) 시장이 2025년 51억 달러(약 7조 원)를 기록하고 국내 녹차 매출액이 2024년 기준 191억 원으로 성장했다. 이런 가운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급증하는 차(茶) 시장 수요**를 뒷받침하고자 국산 차나무 품종 보급 확대에 나섰다.* 세계 말차시장 규모(그랜드 뷰 리서치): (’25) 51억 달러→(’33) 89억 달러, 연평균 7.1%↑** 녹차 액상차 매출액(식품산업통계정보(aT FIS)): (’20) 97억 원→(’24) 191억 원, 약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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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쌀귀리 파종 전, 미리 배수로 정비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을철 쌀귀리의 안정 생산을 위해 파종 전 재배지 둘레와 내부 배수로를 정비하고 제때 파종할 것을 당부했다. 쌀귀리는 보통 10월 중순에 파종하는데, 최근 5년간 이 시기에 비가 자주 내려* 제때 파종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토양이 습하면 농기계 작업이 어려워지고, 종자 발아율이 떨어진다. 특히 파종 전후로 재배지가 물에 잠기면 식물체 생육이 떨어져 전체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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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많고 가격 부담 적고’ 국산 사료용 옥수수 종자 신청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수입종보다 종자 가격*이 낮고 수량은 많은 국산 사료용 옥수수 품종 특성과 종자 신청 방법을 소개했다.*’26년 사료용 옥수수 종자 가격(kg): 국산 17,000원, 수입산P1543 30,000원 신청 대상 품종은 ‘광평옥’, ‘다청옥’, ‘신황옥’, ‘광평옥2호’ 4종이다. 희망 농가는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전국 농·축협이나 한국낙농육우협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이 지난 후에는 남은 물량에 한해 이듬해 2월부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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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충북 지역 농기계사고 예방 통합교육…농업인 안전의식 제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14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북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사고 예방 통합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청주시농업기술센터,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 등 유관 기관 협력으로 진행한다. 각 기관이 개별 추진하고 있는 농기계 안전교육과 농촌지역 교통안전 교육을 연계해 통합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내실을 높이고, 농업인에게 도움 되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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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농생명 데이터 관리’로 연구 효율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뒷받침하기 위해 ‘농생명 연구 자료 품질관리 자동화 기술’을 개발했다. 유전체·전사체(생명체 내 유전 정보 및 발현 정보) 연구 등에서 생산된 농생명 데이터는 그동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국립농생명공학정보센터(나빅, NABIC)’에 기탁됐다. 이렇게 기탁된 농생명 데이터를 빅데이터 분석에 활용하려면, 원시 자료의 질적 오류와 과학적 정밀성을 검증하는 ‘내용 검증’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훈련된 전문 인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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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사고 상황, 119로 직접 전달” 신속한 구조 대응체계 구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소방청(청장 최용철)과 협력해 농업기계 사고 발생 정보를 119다매체신고시스템*으로 직접 전송할 수 있는 에이피아이(API)**를 개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를 시작으로 시범 운영한다.*119다매체신고시스템: 문자, 영상, 앱 등을 활용하여 119에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에이피아이(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 간 데이터를 자동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표준화된 기술 규격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9월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