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9. 23. |
|---|---|
| 기관 | 산림청 |
| 분야 | 농림·해양 |
– 드론 등 첨단기술 활용한 광역 순찰로 산림 내 불법행위 사전 차단 –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가을철 버섯류 등 임산물 채취가 증가하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가을철 산림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특히 버섯류 등 임산물의 무단 채취와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 행위를 주요 단속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정당한 권한 없이 국유림에서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 및 증거 확보 등을 통해 산림관계법에 따라 엄정 처벌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광역 순찰을 실시하여 쉽게 접근하기 힘든 산림과 넓은 면적의 산림에 대해서도 사각지대 없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버섯류 등 임산물 채취가 증가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임산물을 정당한 권한 없이 채취하거나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법소각을 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23
산림청 의 다른 자료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 단속 실시
– 드론 및 산림특별사법경찰 투입, 적발 시 엄중 처벌 방침 –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소영)(이하 "구미관리소"라 함)는 가을철 버섯류 생산 시기와 고향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석 연휴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에 맞춰, 오는 10월 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울진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화목보일러 가구 특별 점검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화목보일러 가구 특별 점검 실시- 감염목의 인위적 이동 차단으로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총력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
동부지방산림청, 추석 앞두고 임가 찾아 격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3일, 관내 유실수 재배 임가를 직접 방문하여 임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산물 재배 현황과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밤 재배 임가에서 직접 밤 줍기에 참여해 수확 작업을 함께하…
북부지방산림청, 임농복합경영 수확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나눔
북부지방산림청, 임농복합경영 수확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나눔- 추석 앞두고 직접 재배한 옥수수 가공품(옥수수차·뻥튀기) 보육원 및 노인복지센터에 전달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파주남북산림협력센터 내 '임농복합경영 모델림'에서 직접 재배·수확한 옥수수로…
광릉숲에서 시작한 ‘키즈 탐험대’, 수원·부산까지 산림생물 탐사 확산
– 전국 3개 수목원에서 180가족 참여…지역 특색 살린 탐사 미션 운영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이 광릉숲에서 시작한 어린이 산림생물 탐사 프로그램 '키즈 탐험대'가 수원과 부산으로 무대를 넓혔다. 국립수목원은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와 함께 지난 9월 19일 국립수목원…
채종원산 종자 처리·선별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채종원산 종자 처리·선별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종자처리시설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 캠페인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9월 23일 종자처리동 내 산림종자처리시설 및 특수저온저장시설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캠페인'을…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