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9. 19. |
|---|---|
| 기관 | 관세청 |
| 분야 | 산업·통상 |
우리 수출기업 품목분류 국제분쟁 해결- 인도에 수출된 휴대전화 기지국용 라디오 유닛 품목분류분쟁 사건에서 세계관세기구가 한국 입장 최종 채택 기획재정부와 관세청, 외교부는 우리 기업의 해외 관계사가 인도에 수출한 기지국용 라디오 유닛(Radio Unit) (이하 “RU”로 표기)에 대해 인도 정부가 품목을 다르게 분류하여 관세 등을 부과*한 사건과 관련하여 세계관세기구(WCO)가 9월 18일 저녁(한국시간) 우리 기업 입장을 최종 채택**했다고 밝혔다. * 관세 등 관련 쟁점금액 약 8천억원 상당 ** ‘통신기기'(HS 8517.62, 관세 20%)가 아닌, ‘부분품'(HS 8517.79, 0%)으로 결정 정부는 인도 정부의 과세 입장이 확인된 2023년부터 세계관세기구(WCO) 품목분류위원회에 라디오 유닛(RU) 사건을 상정해 왔고 그 동안 3차례에 걸친 논의와 표결 끝에 오늘 한국측 입장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이번 세계관세기구(WCO)의 결정은 비록 개별 회원국을 기속하는 효력은 없으나 국제사회가 라디오 유닛(RU) 품목에 관하여 한국 입장과 같이 해석하도록 합의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향후 우리 기업이 인도 조세 당국과 과세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와 관세청, 외교부는 그동안 라디오 유닛(RU) 분쟁 해결을 위해 우리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인도 정부와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도록 계속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9
관세청 의 다른 자료
관세청 8월의 마약단속왕에 김미나 주무관 선정
관세청 8월의 마약단속왕에 김미나 주무관 선정- 다크웹·가상자산을 악용한 지능형 마약밀수 사범 추적·검거- 세관별 마약밀수 단속 우수 성과자 중 '이달의 마약단속왕' 선정 관세청은 2026년 8월 '이달의 마약단속왕'으로 서울세관 김미나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약단속…
관세청, 전자담배 용액 고강도 통관관리 대책 시행중
관세청, 전자담배 용액 고강도 통관관리 대책 시행중- 유사·무니코틴 서류심사 및 사전 성분분석 강화, 우범업체 관세조사 – 전자담배 세금탈루 등 불법 행위 차단을 위해 관련 기관간 협력 강화 관세청은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포함시킨 담배사업법 개정('26.4.24.) 이후 과세가 되는 합성…
관세청, 현장형 인공지능 혁신으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관세청, 현장형 인공지능 혁신으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26 하반기 인공지능 전환(AX) 추진단 컨퍼런스」 개최, 세관별 인공지능 전환(AX) 우수사례 공유- 전국 세관 인공지능(AI) 분석관 50명 활약…현장 맞춤형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직접 구현- 내부자료 안전하게 분석하…
관세청, 신고 포상금 ‘상한액 전면 폐지’ 등 대대적 개편
관세청, 신고 포상금 '상한액 전면 폐지' 등 대대적 개편- 마약·총기류·짝퉁 밀수, 원산지 위반, 불법외환거래 및 할당관세 비리 등 탈세 근절 – 내부자 신고시 포상금 최대 3배로 확대…지능형 범죄 차단 – 누진형 지급체계 도입하고 소액 사건도 포상 범위에 포함…신고 활성화 기…
2026년 9월 1일 ~ 9월 20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
요 약 ◇ 관세청은 21일, 9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 동기간 수출은 71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8.3% 증가, 수입은 484억 달러로 26.7%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23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기간(1~20일) 수출 역대최대 /…
관세청, 2026년 8월의 관세인에 조혜정 주무관 선정
관세청, 2026년 8월의 관세인에 조혜정 주무관 선정 – 외환거래 추적으로 수출 통제 회피 우회 수출한 무역안보 침해 업체 적발 유공 – 관세인 외 6개 분야별 유공자 및 업무우수자 관세청장 표창도 수여 관세청은 9월 21일(월) 2026년 8월의 관세인에 서울세관 조혜정 주무관을 선…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