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9. 30. |
|---|---|
| 기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
| 분야 | 환경·기후·에너지 |
▷ 기후정책 총괄 기능과 핵심 이행수단인 에너지 기능을 통합하여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기후위기 대응 및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선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령안 9월 30일 국무회의 의결, 2025년 10월 1일부터 시행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이라는 비전을 책임있게 이행하기 위해 기후정책 총괄 기능과 탄소중립의 핵심 이행수단인 에너지 기능을 통합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1일자*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령’은 9월 30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0월 1일 공포 후 즉시 시행새롭게 출범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차관, 4실, 4국·14관, 63과로 편제하고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 확대, 환경질 개선, 기후재난 대응 등 기후·에너지·환경정책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조직 체계로 구성됐다.1차관 소속으로 기획조정실, 물관리정책실과 자연보전국, 대기환경국, 자원순환국, 환경보건국을 편제하여 △하천 자연성 및 생태계의 회복, △미세먼지 저감, △순환경제 구축, △화학물질 안전 등 새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핵심 환경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국민 체감형 환경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 기획조정실에 정책기획관, 물관리정책실에 수자원정책관, 물환경정책관, 물이용정책관을 편제2차관 소속으로는 기후에너지정책실과 에너지전환정책실을 편제하여 기후정책과 에너지정책의 융합을 통한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에너지 전환을 위한 재생에너지의 획기적 확대,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탄소중립 산업 육성 등의 이행을 가속화한다.※ 기후에너지정책실에 기후에너지정책관, 녹색전환정책관, 수소열산업정책관, 국제협력관, 에너지전환정책실에 전력산업정책관, 전력망정책관, 재생에너지정책관, 원전산업정책관을 편제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맞서 녹색 대전환(K-GX : K-Green Transformation)을 이끄는 부처로서 대한민국이 탈탄소 녹색문명 선도 국가로 부상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규제와 진흥의 이분법적 틀을 넘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에너지 고속도로를 조기에 건설하여 탄소중립 녹색산업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 안전과 기본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고품질 환경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붙임 기후에너지환경부 조직도.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9
기후에너지환경부 의 다른 자료
생활화학제품 2,213개 안전성 조사… 해외직구 향·도색·접착 제품에 부적합 집중
▷ 국내 유통 제품 31개, 해외직구 제품 189개 판매 차단·행정처분 등 신속 조치 ▷ 해외직구 인센스·아로마오일,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미용접착제 등에 부적합 집중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올해 8월까지 국내 유통 및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2,213개를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
포항지진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
▷ 9월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4개 기관 서명… 옛 지열발전 연구부지에 센터 구축▷ 기후부가 짓고 기상청이 운영, 경북도·포항시가 현지 지원… 2028년 상반기 준공 목표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기상청(청장 이미선),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포항시(시장 박용선)는 9월…
폭염에도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 감소… 8월과 남부권 감소폭 두드러져
▷5월부터 8월까지 전국 발령일 수 48일로, 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어▷일사량·강수일 등 오존 생성에 불리한 기상 조건으로 주의보 감소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영우)은 오존 고농도 시기인 5월부터 8월까지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적으…
미래 전력수급에서 원전의 역할, 국민과 함께 논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 국무회의 보고▷시민참여단 숙의토론 등을 통해 약 3개월간 국민의견 수렴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2일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앞으로 약 3개월간 원전 공론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 전기차 확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 10월 8일 시행… 손해배상금·계속치료비 기준 마련, 접수·심의 지원체계도 차질 없이 준비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이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0월 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전부개정은 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 Ⅱ급 큰바늘꽃 이식 개체 현지 적응 성공 확인
▷ 청송군 주방천 큰바늘꽃 이식지에서 지난 1년간 자연 번식으로 개체수 2.5배 증가▷ 큰바늘꽃의 현지 적응으로 하천 생태계 생물다양성 증진 효과 기대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방천 일대에 이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큰바늘꽃 개체가 현지 적응에 성공한 것을…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