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11. 2. |
|---|---|
| 기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
| 분야 | 환경·기후·에너지 |
▷ 하이리움산업㈜ 김서영 대표이사 산업포장 등 총 34점 포상 수여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호현 제2차관, 김재홍 한국수소연합회장 등 수소 분야 산·학·연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의 날 기념식을 11월 3일(월)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수소의 날」 기념식은 수소경제 확산에 대한 국민인식과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고 수소 산업인 격려를 위해 시작된 자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작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수소법상 명시된 법정기념일은 11.2일이나, 올해는 해당일이 일요일로 11.3일에 기념식 개최이번 기념식에서는 수소경제 활성화 및 수소산업 진흥에 기여한 34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서영 하이리움산업(주) 대표이사와 이두순 두산퓨얼셀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으며, 인천광역시가 대통령 표창, 이임철 아이지이(주) 실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 산업포장(2), 대통령표창(1), 국무총리표창(1), 장관표창(30)이호현 2차관은 “정부는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과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추진중으로, 수소는 재생에너지 확대 등에 따라 생산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저장·운송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써 그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청정수소 전주기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나가고, 민간의 투자와 기술개발 노력을 정책적제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붙임 1 수소의 날 개요붙임 2 유공자 수상자 명단.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9
기후에너지환경부 의 다른 자료
폭염에도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 감소… 8월과 남부권 감소폭 두드러져
▷5월부터 8월까지 전국 발령일 수 48일로, 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어▷일사량·강수일 등 오존 생성에 불리한 기상 조건으로 주의보 감소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영우)은 오존 고농도 시기인 5월부터 8월까지 전국 오존주의보 발령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적으…
미래 전력수급에서 원전의 역할, 국민과 함께 논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 국무회의 보고▷시민참여단 숙의토론 등을 통해 약 3개월간 국민의견 수렴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 22일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앞으로 약 3개월간 원전 공론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 전기차 확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 10월 8일 시행… 손해배상금·계속치료비 기준 마련, 접수·심의 지원체계도 차질 없이 준비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전부개정안이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0월 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전부개정은 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 Ⅱ급 큰바늘꽃 이식 개체 현지 적응 성공 확인
▷ 청송군 주방천 큰바늘꽃 이식지에서 지난 1년간 자연 번식으로 개체수 2.5배 증가▷ 큰바늘꽃의 현지 적응으로 하천 생태계 생물다양성 증진 효과 기대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방천 일대에 이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큰바늘꽃 개체가 현지 적응에 성공한 것을…
국립공원공단, 추석 연휴 맞아 산양, 수달 등 야생동물 활동영상 공개
▷ 무인관찰카메라로 기록된 국립공원 생태 현장 생생히 펼쳐져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다양한 야생동물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산양,…
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을 만나다
▷ 불법 야생동물 밀거래의 심각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 알려▷ 코모도왕도마뱀 생태전시와 불법 밀거래 재현 전시 등 생태교육 마련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불법 밀수 과정에서 적발되어 보호 중이던 국제적 멸종위기종 '코모도왕도마뱀(Varanus komodoensis)'을 9월…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