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11. 18. |
|---|---|
| 기관 | 고용노동부 |
| 분야 | 노동·고용 |
– 철강·석유화학 위기를 겪는 포항·서산 고용위기 우려에 적극 대응 -고용노동부는 2025년도 제4차 고용정책심의회(11.14.~11.18.)를 개최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충청남도 서산시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최근 통상환경 불확실성 증가, 글로벌 공급과잉, 내수 부진 등으로 철강(포항), 석유화학(서산) 등 두 지역 내 주된 산업의 어려움에 따른 고용둔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고용노동부는 지난 8월 28일, 여수시와 광주 광산구를 처음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 결정으로 포항시와 서산시 내 재직자·실업자·자영업자는 국민내일배움카드의 지원 한도와 수강료 지원율,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의 한도가 모두 상향되고, 실업자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업주는 고용유지지원금과 사업주 직업능력개발 지원에서 지원율을 우대받게 된다. 김영훈 장관은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철강, 석유화학과 같은 주요 제조업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지역의 고용상황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포항, 서산 등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고용 회복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다른 지역의 고용상황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위기 상황을 적시에 포착해서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문 의: 지역산업고용정책과 최서현(044-202-7413)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고용노동부 의 다른 자료
MCN(Multi Channel Network) 산업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기획감독 착수
– 서울지역 MCN 주요 사업장 5개사 노동관계법 전반 기획감독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28(월)부터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creator)의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하는 MCN(Multi Channel Network) 회사에 대한 사업장 감독에…
구직자 절박함을 이용하는 거짓 구인광고,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직업안정법」 하위법령 입법예고(9.22.~11.2.)- 거짓 구인광고 게재 전 차단·게재 후 즉시 삭제 명령 체계 마련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직업안정법」 하위법령 일부 개정령안을 9월 22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 한다. 2026년 12월 10일 시행예정인「직업안정법」에서 위…
인공지능(AI) 시대 청년 일자리, 새로운 해법을 함께 찾는다
– 고용노동부·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 「인공지능(AI) 시대, 청년 일자리 포럼」 공동 개최- 기업·사회적기업의 일경험·창업 등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9월 22일(화) 오후 2시 서울 코엑스에서 「AI 시대, 청년 일자리…
(참고) 외국인 어업 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 즉시 수시감독 착수
고용노동부는 9.19.(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소재 선원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화기 분사 사건의 조속한 해결과 엄정한 대응을 위해 해당 사업장 및 사업주에 대해 즉시 수시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관할 관서인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에서는 감독 전담팀을 구성…
(참고) 외국인 어업 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 즉시 수시감독 착수
고용노동부는 9.19.(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소재 선원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대상 소화기 분사 사건의 조속한 해결과 엄정한 대응을 위해 해당 사업장 및 사업주에 대해 즉시 수시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관할 관서인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에서는 감독 전담팀을 구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추석 맞이 이웃사랑 실천
– 전국 각지 30여 개 '사회복지 및 장애인 시설'에 추석 위문 활동 시행-공단 33개 소속기관 임직원 참여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본부와 고용개발원을 포함한 전국 32개 소속기관이 사회복지 및 장애인 시설에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