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5. 12. 16. |
|---|---|
| 기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
| 분야 | 교육 |
▷ 세계적 기준 부합하는 미세플라스틱 분야 연구 협력 강화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벨기에 겐트대학교(University of Ghent)와 물환경 중 미세플라스틱 관리 분야의 연구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2월 17일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인천시 연수구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의 분석기술 역량과 겐트대학교의 위해성 평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제적 환경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미세플라스틱 자동화 분석기법 공유, △강·하천·호소 등 수계 내 미세플라스틱 조사(모니터링) 체계 고도화, △미세플라스틱의 생태·인체 위해성 연구, △연구자 교류 및 공동 학술행사 개최, △다양한 협력 활동 추진 등이다.한편, 겐트대학교는 유럽 내 미세플라스틱 연구의 선도기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제 공동연구의 범위와 수준을 한층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 원장은 “미세플라스틱은 국가 간 이동성이 큰 오염물질로 국제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분석기술과 연구자료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와 유럽의 물환경 관리 수준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국립환경과학원-벨기에 겐트대학교 업무협약서. 2. 업무협약식 개요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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