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2. 12. |
|---|---|
| 기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
| 분야 | 국토·교통 |
▷ 기후부 제2차관, 2월 12일 용인휴게소서 전기·수소차 충전시설 현장점검▷ 고속도로 휴게소 17곳에 전기차 이동형 충전서비스(38기) 운영▷ 전기·수소차 충전시설 비상 정비 및 연락체계 운영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의 휴게소의 전기·수소차 충전시설을 특별점검하고 이동형 충전서비스와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이를 통해 귀성·귀경길의 충전 불안을 줄이겠다고 나선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설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휴게소 내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이용 증가에 대비하여 충전시설 안전성과 편의성을 사전 점검하고, 고장·혼잡 등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특별점검 및 긴급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충전시설 특별점검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고속도로 휴게소 내 충전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는 한국도로공사,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및 충전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기관은 설 연휴 기간 중 고장·안전 등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특별점검 및 긴급지원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 1. 기후부 제2차관 현장점검〉이호현 제2차관은 2월 12일 오후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인천방향)를 찾아 관계기관 및 충전업계와 함께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충전사업자 간담회(업계 애로사항 청취 및 설 연휴 안정적 운영 요청)을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소(이동형 포함) 및 수소충전소를 순차적으로 살펴본다. 〈 2. 전기차: 이동형 긴급 충전서비스 + 점검·비상정비체계 구축·운영 〉2월 13일부터 6일 동안 고속도로 휴게소 17곳에서 이동형 충전서비스(총 38기)가 운영되며, 전기차 1대당 20kW(약 100km 주행분)의 전력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에 앞서 2월 2일부터 18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167곳의 충전시설 549기에 대한 운영 상태가 점검 중에 있으며, 고장이 발생할 경우 현장 인력이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 정비 체계가 가동되고 있다. 아울러 민간 모빌리티 플랫폼(티맵, 카카오 등)의 충전기 정보도 함께 점검되면서 이용자의 충전 혼선을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 3. 수소차: 수소충전소 특별 운영점검 및 정보제공·비상연락체계 구축·운영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상업 운영 중인 전국의 수소충전소 238곳(고속도로 휴게소 39곳 포함)을 대상으로 정상가동 여부, 일일점검 이행, 사고 대응 비상대응계획, 연휴기간 운영계획 등이 특별점검을 받았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상담 창구(☏ 1661-9408) 등 비상연락체계가 운영된다.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설 연휴 기간 국민 이동이 집중되는 만큼, 전기·수소차 충전시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관계기관·업계와 함께 사전 점검과 긴급대응 체계를 철저히 가동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1. 설 연휴 대비 전기차 충전 서비스 및 안전점검 계획. 2. 설 연휴 대비 수소충전소 특별 운영점검 계획. 3. 전기차 이동형 충전서비스 운영 휴게소 현황. 끝.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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