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2. 24. |
|---|---|
| 기관 | 공정거래위원회 |
| 분야 | 법무·사법 |
최근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고가의 브랜드 책가방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뿐 아니라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저학년 아동은 성장기 특성상 책가방의 소재 안전성, 구조적 안전성, 품질에 대해 세심한 검토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부산소비자연맹(회장 김향란)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제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 중인 저학년 어린이 책가방(사용연령 13세 이하) 10개를 대상으로 화학적·물리적 안전성, 품질, 표시정보에 대해 시험·평가를 실시하였다. ☐(소비자 인식도 조사결과) 제품 구매 시 가장 많이 확인한 표시 정보는 ‘사용 연령'(23.5%),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표시로는 ‘취급상 주의사항’ (26.2%) 인 것으로 나타났고, 구매처로는 온라인 비중이 43.5%로 가장 높아 ㅇ 저학년 어린이 책가방을 구매해본 경험이 있는 전국의 성인 소비자 20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품 구매 시 가장 많이 확인한 표시 정보(중복응답)로는 ‘사용 연령’ 23.5%(109명), ‘취급상 주의사항’ 19.4%(90명), ‘섬유의 조성 및 혼용률’ 15.9%(74명) 등의 순이었다. ㅇ 또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표시 정보로는 ‘취급상 주의사항’ 26.2%(54명), ‘사용 연령’ 24.9%(51명), ‘섬유의 조성 또는 혼용률’ 21.5%(44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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