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부처 발표
| 발표일 | 2026. 3. 19. |
|---|---|
| 기관 | 기상청 |
| 분야 | 환경·기후·에너지 |
국회·정부·학계·언론·산업계가 함께 국가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기후예측서비스 논의!- 기상청, 「대기·해양·해빙·지면 등 지구시스템 기후모델 기반의 기후재난 대응 기후예측서비스 토론회」 개최기상청(청장 이미선)은 3월 19일(목)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의원 주최로 안호영, 김주영, 이학영, 박정, 박해철, 박홍배 의원 참석 하에 「국가기후예측시스템 기후재난 대응 서비스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대기․해양․해빙․지면을 아우르는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국가기후예측시스템’을 활용하여 기후재난에 실효성 있게 대응하고 다각적인 서비스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지구시스템 기후모델: ①대기, ②해양, ③지면, ④해빙뿐만 아니라 ⑤대기화학, ⑥탄소순환, ⑦생태계 반응, ⑧에어로졸, ⑨해양생지화학 등 다양한 요소들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고려하는 모델폭염·호우·가뭄·산불·홍수 등 빈발하는 기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난 대응 정책과 현장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후예측 정보와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행정․재난․언론․금융·산업계․학계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1부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예측정보 서비스 개발 방향, 기후예측정보를 활용한 국가 재난안전 대책, 10년 기후예측정보를 활용한 국가 기후재난 사전 대응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2부에서는 국가기후예측시스템 기반 기후재난 대응 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재난안전,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수요자 중심 기후예측정보 서비스 체계 구축과 현장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기상청에서 개발 중인 ‘국가기후예측시스템’은 현재 날씨 예보를 위해 사용 중인 현업 수치예보모델에 시간규모를 확장하여 대기·지면·해양·해빙 모델을 결합하여 개발된다.여기에는 동아시아 및 한반도 환경에 적합한 기후환경을 반영하기 위해 온실가스(탄소순환), 육상 생태계 반응, 대기조성(대기화학), 에어로졸, 해양생지화학 등이 포함된다. ‘국가기후예측시스템’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10년 후의 기후예측이 가능한 현업시스템이 될 것이다. 기상청은 이를 통해 1개월 후부터 10년까지의 기후를 예측하고, 농업, 에너지, 물, 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쓰임에 맞게 기후예측 정보를 가공하여 적시에 제공할 계획이다.이미선 기상청장은 “국가기후예측시스템이 구축되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산업계에서 재난 대응 계획 수립, 지역 맞춤형 기후위기 대응 정책, 산업 분야의 위험 관리와 중장기 전략 수립에 필수적인 10년 기후예측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였다.이어 “이번 토론회는 기존에 제공하기 어려웠던 1개월~10년 기후예측정보를 생산·제공하는 국가기후예측시스템의 활용 기반을 넓히는 자리로서,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과학적 정책 결정 체계를 강화하고 범부처·민관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수요자가 원하는 실효적인 근미래 기후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 · 수집 2026-09-07
기상청 의 다른 자료
포항지진의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
포항지진의 아픔 위에 '지진안전 거점' 세운다 기후부·기상청·경북도·포항시 업무협약 체결 – 9월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4개 기관 서명… 옛 지열발전 연구부지에 센터 구축 – 기후부가 짓고 기상청이 운영, 경북도·포항시가 현지 지원… '28년 상반기 준공 목표 기상청(청장 이미선)…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 ‘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 '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 한국형 수치모델 기반으로 서비스 영역 '전 세계' 확대… 3차원 전구지도·해빙·해수면온도 등 제공 – 바람 흐름 시각화 및 고해상도 레이더·위성·바람 융합 표출로 비구름 이동 예측 편의성 향상 기상청(청장 이미선)…
[설명자료]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 보름달 보기 어려워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 보름달 보기 어려워- 추석 당일(25일) 흐린 가운데 오전 강원동해안·산지 중심, 늦은 밤 중부 비- 26일(토) 새벽 전국, 오전~밤 남부·제주도, 27일(일) 오전 제주도 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23일(수), 24일(목) 서해안·내…
국산 기상장비, 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전 과정 지원
국산 기상장비, 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전 과정 지원- 기상청, 국산 기상장비 기술 자립·상용화 위한 4대 전략 마련- 기상장비 연구개발(R&D) 강화부터 성능개선·판로개척·통합관리까지 전 주기 지원, '국가 기상 기술 경쟁력 한 단계 도약' 기대 앞으로 국산 기상장비가 연구개발…
“위기의 순간, 재난 현장의 기상정보 활용성 극대화” 기상청, ‘방재기상플랫폼’ 활용 확산 연수회 개최
"위기의 순간, 재난 현장의 기상정보 활용성 극대화" 기상청, '방재기상플랫폼' 활용 확산 연수회 개최 – 기상청, 행안부·소방·산림·군 등 방재 핵심 기관 모아 '방재기상플랫폼' 활용 교육 – 방재 유관기관 실제 활용 사례 공유 및 현장 소통·의견 수렴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9월 2…
지진 대응 10년의 성과 위에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을 설계한다
지진 대응 10년의 성과 위에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을 설계한다 – 기상청, 「경주지진 10년, 지진재난 대응 발전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9월 17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김태선 의원 주최로 「경주지진…
이 화면의 자료는 정부가 공개한 공식 자료를 그대로 모아 정리한 것입니다. 요약·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공식 해석이 아닙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반드시 원문과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